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료백신 공짜로 쓰기 - 무료 라이센스 받기 1. BitDefender 2009 무료3년 라이센스 받기 여러 백신 테스트에서 상위 20위권 이내에 항상 랭크 되는 세계에서 인정하는 백신인 빗디펜더의 최신 버전인 2009를 무료로 3년간 쓸 수 있는 라이센스를 이벤트로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네요. 하단의 우현민 파코즌님의 글을 보시고 따라 하시면 어렵지 않게 라이센스를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no=12363 참고로 국내 무료 백신으로 유명한 “알약”의 엔진이 빗디펜더의 엔진입니다. 만 2009버전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본 제품보다 성능과 기능상 떨어지지요. 영어의 압박이 조금 있겠지만 그다지 어렵지는 않으니 쓸만 합니다. ^^ 윈도우 서.. 더보기 시간 관리, 환경 만들기1 - 집중 근무 시간 하루는 24시간이고 1,440분입니다. 잠자는 시간 7시간 + 밥 먹는 시간 2시간을 제외하고도 15시간이고 900분이죠. 당연하겠지만 사람이 이렇게 장시간 집중을 할 수 있을 턱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시간 관리 서적에서는 “하루의 할 일의 80%를 오전에 해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뭐 정말 80%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50%이상은 해야 함을 업무 결과물을 보면 느끼게 됩니다. 비록 야근이 많고 긴 IT직종이라고 하여도 말이죠. 그래서 이동 가능한 모든 회의와 외부적인 인터럽트를 “집중 근무 시간” 밖으로 몰아 버릴 심산입니다. 이게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는 아마도 개인적인 성향이 클 것으로 생각되네요. 나에게 맞는지는 테스트를 해 보는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테스트 겁니다. 그리.. 더보기 스티븐 코비 박사 초청 - 2009 시간관리 페스티벌 링크 : http://www.franklinplanner.co.kr/tmf/2009/ 프랭클린플래너에서 이런 페스티벌을 열고 있었네요. 선착순 예매자에게 상품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놓쳤습니다. 아우… ㅠㅠ 혹시 강연 들으시는 분 있으시면 함께해요~ = ㅁ = 더보기 기회를 버리는 용기 Here's Your Chance - It's Men We Want [Canada], [between 1914 and 1918] 살다 보니 여러가지 다양한 기회에 직면하게 되는 것 같다. 기회란 갈래길 이라고도 할 수 있을까? 즉 하나를 하면 다른 하나를 같이 하기에는 무리가 많이 생긴다는 것. 아마도 이 근거는 말도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위대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한가지에 집중한 인생과 나머지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했다는 것 정도일 것이다. (책에서 그렇다고 하니 –_– ...) 그들 자신이 원하는 기회가 아니라면 정말 로또와도 같은 엄청나고 눈에 보일 정도로 확실한 기회도 마다한다고 한다. 그것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말이다. 생각해 보라. IT개발자에게 버스 회사에서 나온 헤드헌터가 ‘우리 회.. 더보기 급한 마음. 할 일이 많아 급한 마음이 든다. 급한 마음으로 이것저것 처리하다 보니 품질이 떨어지고 이내 원샷작업은 물 건너간다. 할 일이 왜이리 많을까? 나 능력이 없는 걸까? .. .. .. 틀렸다. 할 일이 넘치도록 상황을 연출한 나의 잘못이다. 아마도 급한 마음은 이런 나의 잘못을 보기싫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급한가? 아마도 지나온 시간 중에 편안한 시간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 정도가 현재 나의 능력이다. 급한 마음은 “안습”을 불러온다. 덧. 당분간 이런글들이 많이 올라올 듯 합니다. 이제서야 나를 찾고 있답니다. 2006년에 찾았었는데.. 그때 겁이 나서 확실하게 하지 못한 부분이 지금 저의 목을 옥죄어 온다는 느낌입니다. 싸우자!! 더보기 5분은 의미 있고 긴 시간이다. 상당히 의미 심장한 말이지 않은가.. 코리안 타임 때문일까? 언제부터인지 나에게 5분이라는 시간은 그다지 큰 의미를 지니지 못했다. 그렇지만 5분이 크지 않다면 10분 또는 1시간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5분 동안 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5분 때문에 1시간이 어긋날 수 있지는 않은가? 아마도 무언가 하고자 하였던 것을 망각하거나 무언가 심리적으로 타이밍이 어긋난 것처럼 되지는 않을까? 지금까지 자신은 인식하고 있지 않았으나 돌이켜 보니 그런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오늘 5분을 잡아야 하루가 잡힌다 라고 일단 정의한 후 행동에 옮겨 보기로 했다. 5분!! 덧. 이 글도 5분만에 썼다 – _ –;; 만세~ 더보기 블로그 API테스트 블로그 API(MetaWeblog API)을 이용하여 등록되는 게시물입니다. 로컬에서 직접 워드 작업을 하듯이 블로깅 하는 재미는 또 색다르네요. ^^ 마치 이메일을 쓰는 느낌입니다. 허전 하니… 테스트 겸 바탕화면용 이미지 3개 삽입합니다. 더보기 나는 이동중에 잠을 자지 않겠다. 나는 오늘 엄청난 발견을 했다. 그 것은 "내가 지하철에서 잠을 자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깨어서 무엇을 하던 나는 이제 잠을 자지 않을 것이다. 만약 잠을 자야만 한다면 누군가에게 반드시 허락을 받은 뒤에 잠을 잘 것이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왔던 동작인식 기반의 입력장치와 흡사한 G-speak 더보기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