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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

이해가 안 간다.. 요즘 뭔가 머리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일들이 일어난다. 이거 참 답답하다. 더보기
바램과 흐름. 바램은 주변의 흐름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흐름은 바램과 맞부딪칠 때 거세게 휘몰아친다. 이길 수 있다면 기꺼이 바램을 껴안고 견뎌 내리라. 언젠가 흐름은 나의 바램과 같은 곳을 향하겠지. 그러나 바램이 꺾이거든 나는 그곳에 마일스톤을 찍어놓고 그만큼의 경험과 성장을 얻어낼 것이다. 다음에는 그곳에서 부터 시작할 수 있을 테니 무엇 하나 아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 나는 지금 여기에 있구나. 허면 나의 마일스톤은 여기겠구나. 이곳에서 변화하리라. 더보기
간식거리-누네띠네100개 6900원! 얼마전에 익뮤테러가 있었죠.(익뮤란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폰을 말합니다.) 올무 조건에 무약정 이였습니다.(정확히는 3개월 유지만 있는!) 그 버스를 놓친 기억이 가물거리는 터 인데... 이제 누네띠네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무려 100개 씩이나 하는데 6900원 이군요 ㅎㅎ 200개 질렀습니다 캬하하..;; 저는 뽐뿌에서 보고 구입했는데 이미 SLRCLUB에서 테러 했군요 하하. 당분간 온리 누네띠네에 쩔을 듯한 예감이 들어요. 어디 우리집 식구 5명이서 달려들어서 얼마만에 해치우는지 함 봐야겠습니다 ^^; 링크: 옥션 더보기
요즘 알게 모르게 마음이... 감성이 거칠어짐을 느낀다. 전에는 조금 더 부드러웠던 것 같은데... 뭔가 충격을 흡수해 주고 보호해 주던 말랑한 피부가 상처입고 뼈가 드러난 듯한 느낌이다.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 더보기
요즘 wake 근황 안녕하세요. 아주 아주 간만에 포스팅 하면서 근황이라니.. 좀 그렇지만 뭐 넉두리 삼아 끄적여봅니다. 요즘 지방 프로젝트에 나와서 두 달째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닥 타지생황을 많이 해 본 것은 아니라 처음격는 여러가지 언덕들과 허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저렇 적응해서 동료들과 아침밥도 챙겨먹고 있으니 적응 완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일이 참 ㅎㅎㅎ 야근의 연속이네요 ^^ 그래도 이 야근이 가까운 훗날 되돌아보면 "많이 배웠구나"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그래서 헛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위해 지금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몸의 상태가 조금은 좋지 않아 소화장애가 일어나고 있지만 어찌 잘 극복 해 보아야 하겠죠.. 성장을 위해 말이죠 ^^ 말 그대로 현재의 근황을 적고 갑니다. 조만간 .. 더보기
내가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 떠먹는 요구르트(플레인 요구르트)의 뚜껑을 딱 개봉하고 뚜껑에 붙은 그 맛난 녀석들을 혀로 날름 대고 있는 모습... 이건 좀 남 보여주기 민망 ㅎㅎ;; 그렇죠? ㅎㅎ 더보기
무엇이든지 믿고 싶은 것을 믿으면 되잖아. 그렇게 믿는다면 언젠가는 보상받을 수 있을 거야. 믿고 싶잖아? 더보기
삽질에 대한 고뇌 뭔가를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상황에서 본질을 알아내는 것과 가능한 여러 가지를 고려하는 것은 다르며 그다지 관계도 없다. 본질은 잊은 상황에 그저 좀 더 편해 보려고 '지금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해 보면 좀 더 쉬운 해결이 가능할 것 같아.' 라는 가정으로 접근한 나머지 이것 저것 시도하다가 결국은 쓸대없이 시간만 소비하는 것은 아닌가? 문제는 해결도 하지 못하고 시간은 부족해져 버린 이런 상황. 밤을 세워가며 일 하는 입장이라면 짜증나서 다 집어치우고 싶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해 보자'가 아니라 '이것은 이러한 상태이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런 것이니 이렇게 해 보자' 가 맞을 것이다. '이건 이러하니까' 자신에게 맞는 본질을 가능성으로 확장시키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