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근하신년 [謹賀新年] 2008년 한 해 동안 저의 블로그(Hestory, Wake Field)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비록 경제가 좋지 않아 편안한 시작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다시금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고 세상을 걸어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2009년은 부디 큰 어려움 없이 다 함께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도전하는 것들이 있는데 부디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 파이팅! 2009!! 싸우자!! 미국 소!!!!! (이미지 출처capcold님의 블로그) 더보기 여행 –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정동진 여행기 2부 썬크루즈 리조트(호텔)편 입니다. 전체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정동진 해맞이 2.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3. 정동진 하슬라아트월드 4. 추암 촛대바위 썬크루즈 리조트(호텔)의 관람권(5천원)을 구입해야 들어갈 수 있으며 투숙객은 무료 입니다. 관람권으로 볼 수 있는 곳은 조각공원과 장승공원 그리고 호텔의 전망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위주 입니다. ^^; 역시 감상을 위해서는 하단의 펼쳐두기를 클릭 바랍니다. 아직은 미완성인지 출입금지로 되어있었습니다.(너무 일찍이라 그런가...) 연인끼리 오붓하니 해맞이하기에 딱 좋은 자리 같습니다. ^^ 베르세르크 고드핸드의 의식장면에 나오는 손 같기도.....? 그 보다는 좀더 남쪽에 있는 호미곶의 상생의 손 같기도 하고.. ㅎㅎ 싸우.. 더보기 여행 - 정동진 해맞이 안녕하세요. wake 입니다. 이번에 업무와 사회에 찌든 정신을 회복하려 홀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동진을 주로 돌아보았으며 총 4개로 나눠 사진위주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정동진 해맞이 2.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3. 정동진 하슬라아트월드 4. 추암 촛대바위 여행에 앞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정동진을 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었으며, 그 중에 3가지를 소개 합니다. 1. 밤기차 : 가장 일반적이며 이동에 편안함이 있습니다. 만.. 밤 10시 30분 정도에 출발하여 정동진역 도착 시간이 새벽 4시 정도 이며 일출까지 간격이 상당히 있습니다. (12월에 7시 30분 정도) 역 근처의 찻집을 이용하거나 아주머니들의 “방 싸게 줄게 잠깐 쉬다가”에 넘어가주는 것도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겠죠. 2.. 더보기 Firehouse - When I Look Into Your Eyes when i look into your eyes 수 많은 커버를 쏟아낸 리젠드스러운 명곡.. 가사 이어집니다. I see forever when I look into your eyes 너의 눈속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You're all I ever wanted, I always want you to be mine Let's make a promise 'till the end of time 너는 내가 원하는 전부야. 네가 항상 나와 함께 하길 원해. 우리 영원히 함께 하기를 약속하자. We'll always be together, and our love will never die 우리는 항상 영원히 함께 할거야 그리고 우리의 사랑도 끝나지않을거야. So here we are face to face and .. 더보기 코카콜라 회장 Bryan Dyson 신년사 중 ... Don`t set your goals by what other people deem import!ant. Only you know what is best for you. 당신의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두지 말고, 자신에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것에 두어라. Don`t take for granted the things closest to your heart. Cling to them as your life, for without them, life is meaningless. 당신 마음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당신의 삶처럼 그것들에 충실하라. 그것들이 없는 당신의 삶은 무의미하다. ... 원문 : Jack Park 포스팅에 넣지는 않았지만 저글.. 더보기 div에 세로 스크롤바 붙이기 contents .... 더보기 Alias - More Than Words Can Say More Than Words Can Say 가끔은 흘러간 팝도 좋더라구요. ^^ 부드럽게 울리는 보컬이 멋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한 날에 잔잔하니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More Than Words Can Say 얘기 할수 있는 말보다 더 많이.. Alias Here I am at six o'clock in the morning Still thinking about you 아침여섯시. 아직까지 당신을 생각하고 있는 내가 있어요 It's still hard, at six o'clock in the morning To sleep without you 아침 여섯시.. 당신없이 잠들긴 여전히 힘드네요 And I know that it might Seem too late for love All I know 사.. 더보기 2009년 나의 슬로건 (어떠한 상황에서도) 현재에 거짓없이 성실하자. 더보기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