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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얼마짜리 하루를 보내는 가 한 것 없이 하루가 휙 지나가 버리는 날 만큼이나 허무한 날도 없습니다. 분명히 떠오르는 것은 없는데 이미 시간은 지나갔으며 덕택에 지금 제가 야근을 하고있겠죠. 간혹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연 난 얼마나 알찬 시간을 보냈는가. 내가 평가하는 하루의 가치는 얼마인가. 그렇다면 나의 하루를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방해 요소는 왜 생겼는가. 방해 요소는 중요한 것인가. 방해 요소가 급한 것인가. 방해 요소가 정말 방해 요소인가. 방해 요소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가. 지금 방해 요소를 제거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 하루의 대가로 나는 무엇을 얻었는가. 그래서 난 얼마짜리 하루를 보내는 가. 덧. 짤방은 무려 경영통합 정보관리를 표방하는 얼마에요 X2 덧. 돈벌레 퇴치법 더보기
특정 파일/디렉터리 제거하고 복사하기 - Xcopy 1. CMD를 여시고 (윈도우키+R, cmd 엔터) 2. 명령어 xcopy [원본경로] [출력경로] /EXCLUDE:[예외리스트.txt] [옵션] ex) xcopy DestinyEP2w2s_TAE 반영\DestinyEP2w2s_TAE /EXCLUDE:list.txt /r /y /a /e list.txt 기술 내용 : .svn DestinyEP2w2s_TAE를 반영\ DestinyEP2w2s_TAE 경로로 복사합니다. 이때 list.txt에 기술된 .svn 이라는 명칭이 들어간 파일이나 경로는 제외된다.3. xcopy 옵션 설명 기본적인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XCOPY 원본 [대상] .. 더보기
마크로스의 귀환 - 나의 노래를 들어!!? by 란카 들엇?? 역시 마크로스라면 음악 하나로 전투를 종결 시키는 장면이 나와 줘야 만족이 되지요. 란카의 퍼스토 라이부 보시겠습니다. "나의 노래를 들엇!!!!!!!" 사실 아쉽게도 위와 같은 대사는 없지만 팬으로써 저도 모르게 모니터를 향하여 저러고 있었으니... ^^; 간만의 스피커 탑제 발키리에 게다가 뮤직 에네르기 게이지 만땅 채워주는 란카의 큐트 파와 초 작렬!! 우후훗!! 더보기
HDD의 작동상태를 아이콘으로 감시하자 - HardDriveIndicator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 할 유틸리티는 하드디스크의 동작 상태를 화면상으로 볼 수있는 유틸리티(HardDriveIndicator:HDI) 입니다. 원격으로 PC를 사용하다 보면 하드디스크가 움직이고 있는 것인지 멈춘 것인지 알기가 힘들죠. 특히 부하가 큰 작업을 하게 되어 제대로 돌지도 않고 믿을 수 도 없는 모래시계를 멀뚱멀뚱 보다 보면 어디다가 말도 못하고 참 답답합니다. 본 유틸리티는 단순한 기능 이지만 그럴 때 사용하면 유용한 하드디스크 모니터링 유틸리티입니다. 물론 PC 본체를 눈으로 볼 수 없는 모든 환경에서도 유용합니다. 프로그램은 설치과정이 없으며 적당한 곳에 파일을 옮기시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첫 실행 시 경고창이 뜨며 당연히 "예" 누르셔야 사용 가능합니다. 보시는 이미지와 같이 시작표.. 더보기
전국 지하철 첫차, 막차 시간표 (엑셀파일) 주말도 이제 끝이군요. 다음 주말은 추석이니 왠지 설레입니다 ㅎㅎ 후후 간혹 한잔 짠~ 하게 땡기고 이리저리 돌아댕기다 보면 시간 금방 가죠. 그럴 때 지하철 막차 시간이나 첫차 시간을 알아보러 네이버에 들르고는 합니다. 얼마전에 블랙잭(울트라메시징)폰을 구입하게 되면서 이것 저것 만지다가 지하철 노선도와 막차 정보가 있엇으면 싶어서 엑셀파일 형식으로 간단히 정리 해 보았습니다. 블랙잭에서는 Office6를 이용해서 보시거나 기타 뷰어로 보시구요. 요즘 일반 휴대폰에서도 엑셀파일을 볼 수 있는 것 같던데요. 역시 사용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각 노선은 시트로 구분 되어 있으므로 원하시는 시트 잘 찾아 보세요 ^^; 1, 2, 3, 4, 5, 6, 7, 8호선, 인천, 분당, 공항, 부산, 대구, 광주, .. 더보기
피보나치수열과 인생 HE는 수학을 잘 하지 못합니다. 그냥 슈퍼에서 물건 사는데 필요한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 프로그래밍 소스를 읽다보면 별거 아닌 수식이 머리에서 붕 떠버리는 느낌이죠. 상당히 심각한 문제라고 자각은 하고 있지만.... 워낙 수학을 싫어라 하는 터라..... 일부러 배우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어요. 그래도 어쩌다가 알게 된 피보나치수열(Fibonacci sequence). 즉 인근한 두 수의 합이 다음에 나오는 수와 같은 그런 수열입니다. (ex: 1, 1, 2, 3, 5, 8, 13, 21, 34, 55...) 어려운 녀석은 아니지만 그냥 지긋이 보고 있자니 숫자에 의미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는 정적인 듯 보이면서도 처음과 끝을 보면 엄청난 차이가 나는 그런 수죠. 마치 연봉이 늘어나는 .. 더보기
HE 왈... 해야 할 일이 넘치는 것이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것보다 났다. ... 레나 뭐레나. 슬슬 해야 할 일(공부?)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아앗 오늘도 열공!! 덧. 오홋 투데이 힛 격감 이군요;; 누구 블로그인지 몰라도 관리 너무 안된다 여기~ ㅎㅎ... ㅌㅌ 덧. 바른 자세... 너무 힘들어요 -_-;; 아이쿠 어깨야.... 더보기
아는 것을 행하라. 성경, 인디언, 동ㆍ서양을 막론하여 어느 사상이나 가르침에 있는 말이다. 물론 듣고 혹은 보기 이전 부터 알고 있을 "말"이기도 하다. 오늘도 나의 지식은 넓어져 간다. 그리고 나의 "아는 것을 행하라"는 그 만큼 난이도를 더해간다. 아아 나는 오늘도 죄악을 모르는 척 하는구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