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tory/신변잡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9년 나의 슬로건 (어떠한 상황에서도) 현재에 거짓없이 성실하자. 더보기 기회를 버리는 용기 Here's Your Chance - It's Men We Want [Canada], [between 1914 and 1918] 살다 보니 여러가지 다양한 기회에 직면하게 되는 것 같다. 기회란 갈래길 이라고도 할 수 있을까? 즉 하나를 하면 다른 하나를 같이 하기에는 무리가 많이 생긴다는 것. 아마도 이 근거는 말도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위대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한가지에 집중한 인생과 나머지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했다는 것 정도일 것이다. (책에서 그렇다고 하니 –_– ...) 그들 자신이 원하는 기회가 아니라면 정말 로또와도 같은 엄청나고 눈에 보일 정도로 확실한 기회도 마다한다고 한다. 그것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말이다. 생각해 보라. IT개발자에게 버스 회사에서 나온 헤드헌터가 ‘우리 회.. 더보기 급한 마음. 할 일이 많아 급한 마음이 든다. 급한 마음으로 이것저것 처리하다 보니 품질이 떨어지고 이내 원샷작업은 물 건너간다. 할 일이 왜이리 많을까? 나 능력이 없는 걸까? .. .. .. 틀렸다. 할 일이 넘치도록 상황을 연출한 나의 잘못이다. 아마도 급한 마음은 이런 나의 잘못을 보기싫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급한가? 아마도 지나온 시간 중에 편안한 시간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 정도가 현재 나의 능력이다. 급한 마음은 “안습”을 불러온다. 덧. 당분간 이런글들이 많이 올라올 듯 합니다. 이제서야 나를 찾고 있답니다. 2006년에 찾았었는데.. 그때 겁이 나서 확실하게 하지 못한 부분이 지금 저의 목을 옥죄어 온다는 느낌입니다. 싸우자!! 더보기 5분은 의미 있고 긴 시간이다. 상당히 의미 심장한 말이지 않은가.. 코리안 타임 때문일까? 언제부터인지 나에게 5분이라는 시간은 그다지 큰 의미를 지니지 못했다. 그렇지만 5분이 크지 않다면 10분 또는 1시간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5분 동안 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5분 때문에 1시간이 어긋날 수 있지는 않은가? 아마도 무언가 하고자 하였던 것을 망각하거나 무언가 심리적으로 타이밍이 어긋난 것처럼 되지는 않을까? 지금까지 자신은 인식하고 있지 않았으나 돌이켜 보니 그런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오늘 5분을 잡아야 하루가 잡힌다 라고 일단 정의한 후 행동에 옮겨 보기로 했다. 5분!! 덧. 이 글도 5분만에 썼다 – _ –;; 만세~ 더보기 나는 이동중에 잠을 자지 않겠다. 나는 오늘 엄청난 발견을 했다. 그 것은 "내가 지하철에서 잠을 자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깨어서 무엇을 하던 나는 이제 잠을 자지 않을 것이다. 만약 잠을 자야만 한다면 누군가에게 반드시 허락을 받은 뒤에 잠을 잘 것이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나왔던 동작인식 기반의 입력장치와 흡사한 G-speak 더보기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인간적인 따뜻함. 그리고 여유 더보기 꿈을 만드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꿈을 의심하지 않는 것. 그리고 도전 하는 의무와 포기하는 용기를 갖을 것. 더보기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은 때에는... 고르지 말고 아무거나 하자. 내일 아침 돌이켜 보면 적어도 그 것은 했을 것이다. by HE.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