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크로스 프론티어 - What 'bout my star? 왓 바웃 마이 스타? 여기 두가지 버전의 노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1. 쉐릴(What 'bout my star_ (Sheryl On Stage)) 2. 란카(What 'bout my star_ @Formo) 네 맞아요. 둘다 좋습니다. _-_; 그래도 골라주세요. 골라 주셔야 이 글의 존재 이유가 생깁니다. 선택은 리플로 남겨 주시면 나중에 추첨 하겠습니다. ...... ...... ...... 추첨만 하겠습니다. -_-; 가사가 있기는 하나 What 'bout my star?에(제목) 대한 해석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과감하게 넣지 않겠습니다. 귀찮은겝니다. 므하하;;; 차회 "HE 어택" 덧. 사실 마지막 "HE 어택"은 마크로스 시리즈에 자주 등장하는 소제목 "란카 어택" 이런 제목을 페러디.. 더보기 마크로스의 귀환 - 나의 노래를 들어!!? by 란카 들엇?? 역시 마크로스라면 음악 하나로 전투를 종결 시키는 장면이 나와 줘야 만족이 되지요. 란카의 퍼스토 라이부 보시겠습니다. "나의 노래를 들엇!!!!!!!" 사실 아쉽게도 위와 같은 대사는 없지만 팬으로써 저도 모르게 모니터를 향하여 저러고 있었으니... ^^; 간만의 스피커 탑제 발키리에 게다가 뮤직 에네르기 게이지 만땅 채워주는 란카의 큐트 파와 초 작렬!! 우후훗!! 더보기 무료영화와 함께하는 IBM developerWorks 기술세미나 IBM developerWorks 기술세미나가 "이클립스 : 개발도구를 넘어서 범용 플랫폼으로" 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영화관에서 하게되는 세미나인 만큼 무료 영화상영도 겸하고 있답니다. 상영작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개봉된 영화중 골라서 해 준다고 하니... 주제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충분히 참여 할 만한 이유가 생겨 버렸으니 후딱 신청하시길 바랍니다.ㅎㅎ; (선착순 200명이고 혹시 알아요? 트랜스포머 같은거 보여줄지 흐흐...) 이야기가 딴 곳으로 흘렀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클립스는 JAVA의 자동화개발툴 이죠. 그 러나 이 이클립스라는 하나의 플랫폼은 그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클립스가 공개되어있는 소스이고 사용자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다양한 개발툴이 될.. 더보기 우울할땐 바로 이곡!! NO MORE CRY - D-51 HE추천! 정신 게이지 레드에서 그린으로 한방에 회복 MR2G No.3 대 공개!!(?) (MR2G No.4 는 공개 미정!!;;) NO MORE CRY 노래 : D-51 일본 드라마 고쿠센2의 타이틀곡으로 쓰였으며.. 쓰였으며...;; 사진처럼 두명 유우 (Yu), 야스 (Yasu) 이고... 에 또... 에이 모르겠다;;; NO MORE CRY NO MORE CRY (NO MORE CRY NO MORE CRY) 明日へ NO MORE CRY 明日へ NO MORE CRY (아시타에 NO MORE CRY 아시타에 NO MORE CRY) 내일은 NO MORE CRY 내일은 NO MORE CRY こんなに大切な人が近くにいることさえも (콘나니 타이세츠나 히토가 치카쿠니 이루 코토사에모) 이렇게 소중한 사람이 가까.. 더보기 Nothing is impossible - 트랜스픽션(매드뮤비) 많이 유명한 영상입니다만..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것같고 비오는 날 이런 시원 시원한 노래를 좀 들어 줘야 기분전환에도 좋을 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 트랜스픽션의 노래에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시각영상동아리 '플러그인'이 만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조화가 최고입니다. 어찌 저리 노가다를 하셨을지 감동적입니다. (설사 표절시비가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덧0. 간만의 포스팅이 옮겨온 영상이라 조금 그렇긴 하네요 ^^; 죄송합니다~ ㅠㅠ 덧1. 영상의 화질이 좋은편이니 "크게보기" 추천합니다. ^^; 더보기 Okamoto Mayo - Tomorrow HE 추천! 정신 게이지 레드에서 그린으로 한방에 회복 MR2G No.2 대 공개!!(?) (MR2G No.3 는 공개 미정!!;;) Tomorrow 노래 : Okamoto Mayo 1974년 1월9일생.고치현 출신. 초등학교 3학년부터 피아노를 배우며 클래식에 몰두하였으나,고교시절 'DREAMS COME TRUE'의 음악과 접하며 팝으로 진로를 바꾸며 프로에의 꿈을 키운다. 데모테잎을 만들어 프로덕션에 보내어, '95년 싱글'TOMORROW'으로 데뷔한다. 이 싱글은 200만 장이 넘는 대히트를 기록하며, 대표곡으로 불리워지게 된다. 그 후로도 많은 명곡을 만들어, 저명한 싱어송 라이터로 입지를 굳혔으며, 유명가수들에게 악곡을 제공하는 등의 작곡가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淚の 數だけ 强く なれるよ 나미다.. 더보기 드래곤 자쿠라 - 11화 完 드래곤 자쿠라 OST - Realize 아티스트 : melody. I can 迷わずに 進もう I can 마요와즈니 스스모오 (I can 망설이지말고 나아가자) 願いに 近づけるよ 네가이니 치카즈루요 (바라는것에 더까가워질수있어) I see the light wake up,stand up もう一度 明日へ try 모오이치도 아스에 try (다시한번 내일로 try) Look at my 小さいこの手で Look at my 치이사이코노테데 (Look at my 조그마한이손으로) Hold on tight つかまえた my precious Hold on tight 츠카마에타 my precious (Hold on tight 손에넣은 my precious) なくしそうな visions is me 나쿠시소오나 visions is.. 더보기 웨딩피치 DX ED - SWEET LITTLE LOVE 한참 전이군요. 중학교시절이었던가요.. TV에서 하던 웨딩피치를 어쩌다 가끔 보게 되었는데요 이 작품을 볼 때마다 항상 느낀 것이 있었습니다. "우왔!!! 핑크색 머리다! 멋지잖아!!!!! 우왔!! 녹색도!!!!" (뭐 그 시절에는 그렇게 생각했더란 거죠..하하하;;; 한 때는 백발을 꼭 해 보고 싶어서 "대학가면 꼭 해볼 꺼야!!" 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마침내 대학에 입학하게 되어서 미용실에 달려갔습니다. "하하하 머리카락이 얇으니 그만두세요" 라는 한마디에 OTL.. 자그마한 소망을 접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식 왜 웃은 거야!!!!!) 잠깐 흥분상태였습니다. 그런 이상한 의미(?)로 존경스러운 눈빛으로 시작해서 드믄드믄 보던 것이 중반부를 지나면서부터는 어찌하다 보니 엔딩까지 완파시키고 어디선..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