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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1곡] L'Arc~en~Ciel - Driver's high live.【Shibuya Seven Days】 오늘은 불금이니 국내에도 상당한 팬을 거느린 일본의 록밴드 라르크 앙 씨엘 입니다. 롹 스피릿 퐈이야~~~ 5월에는 20주년 live를 전 세계 동시 라이브(극장에 스트리밍을 통한)까지 했을 정도로의 나름 관록을 가지고 있는 밴드죠. GTO(반항하지마)를 말하면 아시는 분은 아실 듯. 더보기
[오늘의 1곡] Mizu no Madoromi - Origa (Russian Version) HQ 도입부의 인상적인 휘슬연주와 오리가 특유의 음색이 극도로 판타지아를 만들어내는 곡입니다. 오늘의 곡은 개인적으로 Best라고 생각하는 곡입니다. 이렇게 간략하게 소개하는 것이 아까울 정도로 추천합니다. 더보기
‎[오늘의 1곡] Warrior of Ice - Rhapsody 싸우자! 더보기
[오늘의 1곡] Moon on the Water - Sowelu 애니 벡(BECK)의 삽입곡으로 쓰였던 Moon on the Water - Sowelu 입니다. 만. 이 음원은 Sowelu의 개인 앨범에 담긴 버전으로 후렴이 Sowelu 솔로 입니다.(애니에서는 듀엣이죠.) 시공간과 사랑이 잔잔하게 그려진 시처럼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부드러운 노래. 버퍼링을 줄이기 위해 facebook으로 업로드합니다. 더보기
[오늘의 1곡] Cowboy Bebop - Rain 처절함으로 물들어 있지만 단 하나의 희망을 놓치지 않기 위해 감내하는 고독의 노래 더보기
[오늘의 1곡] Michael Bolton - How Am Supposed To Live Without You(Lyrics) 잔잔하게 흐르는... 그러나 간절한... 약간 묵었지만 케케묵지 않은. 오늘의 한곡. 더보기
킹덤 오브 헤븐(Kingdom of Heaven) 감독판 이런 명작을 왜 이제야 보게 되었을까. 슬픈 종교전쟁의 모습을 잘 보여준 영화인 것 같다. 아직 가슴의 두근거림과 저림이 멈추지 않는다. 2005년 작품인데 늦게 보는 만큼 감독판으로 보았다.(개인적으로 감독판과 극장판 중 감독판을 선호한다.) 리들리 스코트감독(글래디에이터, 한니발, 지. 아이. 제인) 이름에 걸맞은 대단한 작품이었으며 대단한 러닝타임(감독판 3시간) 이었음. 구우우우웃! 더보기
영화 - 내 깡패 같은 애인... 잔잔한 감동속으로 간만에 작성하게 되는 영화 포스팅입니다. 감상 자체는 좀 지났지만 시간 날때 포스팅 한다는 것이 오늘이 되었네요 ^^; 요즘 포스팅을 긴 텍스트로 하면 죽는 병에 걸려서 길게는 못 쓸 것 같습니다. 뭐랄까 배경이 중요한 영화도 아니었고 화려한 화면이 중요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HE가 보기에 내 깡패같은.. 영화는 매우 부담 없는 영상에 약간 건조하고 다소 팍팍한 듯한 시나리오, 그런 팍팍함을 두 명의 좋은 배우들의 연기가 담백하고 부드럽게 녹여내고 있었습니다. 마치 딱딱한 비스킷을 홍차에 적셔먹는 느낌이랄까... 그런 부드러운 목 넘김의 감미로운 '작품'이 "내 깡패 같은 애인"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오래간만에 정말 한국 영화스러운 한국영화를 본 거 같습니다. 추천 한번 찍고 갑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