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가지고싶은 것. 키보드 레오폴드 FC300R(적축) 이미 예약판매는 끝났지만 비교적 저렴한(?) 125,000원이라 눈길이 더 갑니다. 신형 체리 리니어 적축 이라는 것에 더 끌립니다. (게다가 USB케이블 분리형!) 검은 바탕에 빨간 축이라니 아름답습니다!(스포츠카 같은!!) ..아휴 사고싶어요... 라지만 돈이 극빈하게도 없다지요.. 감이 나무에서 뚝! 떨어졌으면 하는 곰의 바램을 제가 알 것 같습니다. 곰아.. 맞팔하자꾸나 ; _ ; 그럼 소개나갑니다. 판매 진행은 아이오매니아 웹사이트(www.iomania.co.kr) 및 레오폴드 웹사이트(www.leopold.co.kr) 에서 진행되며 오프라인 전문점인 PC기어 웹사이트(www.pcgear.co.kr)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더보기 본격적인 웹파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잘 아시는 것과 같이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20세기와 21세기에 걸쳐 인간은 사회성 표출을 위해 웹이라는 도구를 눈부시게 발전시켰습니다. 소셜웹이 유행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웹을 사용하는 인간의 본성 때문에 웹은 사회성을 지닙니다. 더군다나 웹에서의 사회성이 전체 사회성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저는 웹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이제 웹은 우리 모두에게 없으면 안 될 하나의 사회적 생활공간이 되었습니다. 지금 웹이라는 커다란 바다에 '블로그'라는 자그마한 치어 하나를 풀어봅니다. 이것이 성어가 될지 상어가 될지는 모릅니다. 어떠한 결과를 가지고 온다 한들 최소한 저에게는 가치 있을 것이며, 작으나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참. 조금 더 잘 클 방법이 하나 있습.. 더보기 단돈 1000원 다이소 키보드보호스킨-42569 사용기 며칠 전에 다이소에서 노트북용 키보드 보호스킨(키스킨)을 저렴하게 1000원에 샀습니다. 간단하게 장, 단점을 정리하겠습니다. 장점 천원으로 상당히 저렴함. Acer 3810tzg 13.3인치 제품의 폭에 딱 맞음(아마도 대부분의 숫자패드가 없는 노트북 제품에는 맞을 듯) 재질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음. 드라이기로 상당히 고열로 가열하였으나 변형이 거의 없음. 튼튼함. 오염 시 물청소하면 원복됨. 키보드와 접촉되는 부분의 점착력이 상당히 강하여 잘 붙어 있음. 단점 키보드와 접촉되는 부분의 점착력이 지나치게 강해 키보드 키에 붙어 타이핑시 손에 오는 느낌(키감)이 불쾌함. 스킨이 키보드의 굴곡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서 인지 흡음 능력은 상당히 떨어짐. 오히려 키와 키스킨이 붙었다 떨어지면서 소음이 유발됨... 더보기 Google 크롬 키보드 및 마우스 단축키 window 버전의 구글 크롬(Chrome) 키보드 단축키 입니다.탭 및 창 단축키 Ctrl+N 새 창을 엽니다. Ctrl+T 새 탭을 엽니다. Ctrl+Shift+N 시크릿 모드에서 새 창을 엽니다. Ctrl+O를 누른 다음 파일을 선택합니다. 컴퓨터의 파일을 Google 크롬에서 엽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합니다. 또는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으로 링크를 클릭합니다. 백그라운드의 새 탭에서 링크가 열립니다. Ctrl+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합니다. 또는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으로 링크를 클릭합니다. 새 탭에서 링크를 열고 새로 열린 탭으로 전환합니다.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합니다. 새 창에.. 더보기 이해가 안 간다.. 요즘 뭔가 머리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일들이 일어난다. 이거 참 답답하다. 더보기 영화 - 내 깡패 같은 애인... 잔잔한 감동속으로 간만에 작성하게 되는 영화 포스팅입니다. 감상 자체는 좀 지났지만 시간 날때 포스팅 한다는 것이 오늘이 되었네요 ^^; 요즘 포스팅을 긴 텍스트로 하면 죽는 병에 걸려서 길게는 못 쓸 것 같습니다. 뭐랄까 배경이 중요한 영화도 아니었고 화려한 화면이 중요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HE가 보기에 내 깡패같은.. 영화는 매우 부담 없는 영상에 약간 건조하고 다소 팍팍한 듯한 시나리오, 그런 팍팍함을 두 명의 좋은 배우들의 연기가 담백하고 부드럽게 녹여내고 있었습니다. 마치 딱딱한 비스킷을 홍차에 적셔먹는 느낌이랄까... 그런 부드러운 목 넘김의 감미로운 '작품'이 "내 깡패 같은 애인"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오래간만에 정말 한국 영화스러운 한국영화를 본 거 같습니다. 추천 한번 찍고 갑니다. ^^ 더보기 세계일주에 나서는 국산 전기차"예쁘자나 1호" 국내의 전기부품 업체 파워프라자의 "예쁘자나 1호"가 세계일주대회에 나선다. 기사 원문 무려 카본파이버 소재의 차체 라는 점은 엄청나다 못해 "회사가 돈좀 있구나!" 라는 감탄사를 일으키게한다. 물론... "예쁘자나 1호"라는 차의 명칭에서 빵터지니 오늘 아침 시작이 즐겁다. 아.. 이런 네이밍센스 귀여워 죽겠다. ^ ㅠ ^ 하하하하 국산이여서가 아니라 그냥 친근하고 마음에 들어서 응원하고픈 생각이 절로든다. 예쁘자나 1호 파이팅!! ㅎㅎ 참. 아직 지붕등 조립전이라고 한다... 더보기 안녕 에너맥스.. 제 PC의 파워님이 사망하셨습니다. 에너맥스 제품으로 6년전 당시 500W급에서 하이엔드에 랭크되어 있는 워크스테이션, 서버지원 사양의 상당히 고급 파워 였으나... 6년만에 사망 하셨습니다.. 증상은 5V USB전원은 들어오는 듯 하나(PC를 꺼도 들어와있으니 스텐바이 전원인듯...) PC전원 버튼을 누르면 순간 깜빡 거리고 꺼져버립니다. 어차피 AS기간도 지난 터라 파워 뚜껑을 까보고 이러저리 확인하니 USB는 전원이 들어왔었으니 역시 퓨즈는 이상이 없었으며 트렌스포머 쪽이 저전압과 고압 부분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예상으로는 고압쪽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마도 12V가 문제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캐패시터가 의심가기도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어디가 문젠지 알 수가 없네요. 유.. 더보기 이전 1 ··· 4 5 6 7 8 9 10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