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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타

국내 통신사별 DNS IP주소 목록 국내 통신사별 DNS, IDC IP주소입니다. DNS는 사이트가 갑자기 더디게 열리거나 메신저는 작동이 문제 없는데 브라우저가 사이트를 찾지 못하는 경우 등의 상황에 바꿔봄직합니다. 회사 IP #1 IP #2 IP #3 도메인 #1 도메인 #2 도메인 #3 KT 168.126.63.1 168.126.63.2 kns.kornet.co.kr kns2.kornet.net 하나로 210.220.163.82 219.250.36.130 210.94.6.67 qns1.hananet.net qns2.hananet.net qns3.hananet.net 하나로 210.94.0.73 221.139.13.130 210.180.98.74 cns1.hananet.net cns2.hananet.net cns3.hananet.net.. 더보기
待つこと(마쯔고토:기다리는 것) 무언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100%로 차 있던 어떠한 에너지를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시간에 따라 그 에너지를 조금씩 조금씩 깎아가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계속 깎이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좌측의 그래프와 같이 뭔가 점점 내려가다 최저점에 다다르면 어느 순간 다시 오르기 시작한다. 이것을 지하철(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의 심정에 비유해보자. 이 경우 세로축은 관심도, 가로축은 시간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관심을 잃다가 어느 시점에 다다르면 순간순간 자신이 기다리는 목적을 잊기도 한다.(통학 혹은 출근을 해야한다와 같은..) 그러한 식으로 가로축의 50% 정도까지는 관심도가 떨어지고 서서히 가로축(시간)에 대한 한계에 다다르면 점점 "걱정, 불안, 지루함"이라는 변수와 함께 .. 더보기
취향테스트 “결국엔 비관주의자가 옳았던 것으로 드러날 수 있으나, 낙관주의자는 그 동안 즐거운 여행을 한다.” - 대니얼 L. 리어든 다음 2개의 시 중 더 마음에 드는 것을 클릭해 주세요. 피부의 바깥에 스미는 어둠 낯설은 거리의 아우성 소리 까닭도 없이 눈물겹고나 공허한 군중의 행렬에 섞이어 내 어디서 그리 무거운 비애를 지고 왔기에 길-게 늘인 그림자 이다지 어두워 VS 독거노인 저 할머니 동사무소 간다. 잔뜩 꼬부라져 달팽이 같다. 그렇게 고픈 배 접어 감추며 生을 핥는지, 참 애터지게 느리게 골목길 걸어 올라간다. 골목길 꼬불꼬불한 끝에 달랑 쪼그리고 앉은 꼭지야, 걷다가 또 쉬는데 전봇대 아래 그늘에 웬 민들레꽃 한 송이 노랗다. 바닥에, 기억의 끝이. 생각보다 앗! 하는 느낌의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잠.. 더보기
서대기의 적절하니MV, 익룡만화 - she's gone 이거참 글 편집하다 다 날라간 - ㅁ -; 여튼 익룡의 처절함을 느끼시고 싶으신 분은 여기 서대기의 적절하니를 감상하고 싶으시면 하단의 플레이 입니다..; 푸풋;; 더보기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근하신년 [謹賀新年] 2008년 한 해 동안 저의 블로그(Hestory, Wake Field)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비록 경제가 좋지 않아 편안한 시작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다시금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고 세상을 걸어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2009년은 부디 큰 어려움 없이 다 함께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도전하는 것들이 있는데 부디 잘되었으면 좋겠네요. ^^ 파이팅! 2009!! 싸우자!! 미국 소!!!!! (이미지 출처capcold님의 블로그) 더보기
코카콜라 회장 Bryan Dyson 신년사 중 ... Don`t set your goals by what other people deem import!ant. Only you know what is best for you. 당신의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두지 말고, 자신에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것에 두어라. Don`t take for granted the things closest to your heart. Cling to them as your life, for without them, life is meaningless. 당신 마음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당신의 삶처럼 그것들에 충실하라. 그것들이 없는 당신의 삶은 무의미하다. ... 원문 : Jack Park 포스팅에 넣지는 않았지만 저글.. 더보기
지름신 오신다... 앤틱크 Di Cafe 에스프레소 잊고 지냈던 그 분이 오신다.. ㄷㄷ 이 큐트함.. 한번쯤 내가 뽑아 내고 싶었지만.. 이런.. 아이템이!! ㄷㄷ 더보기
시간 관리, 환경 만들기1 - 집중 근무 시간 하루는 24시간이고 1,440분입니다. 잠자는 시간 7시간 + 밥 먹는 시간 2시간을 제외하고도 15시간이고 900분이죠. 당연하겠지만 사람이 이렇게 장시간 집중을 할 수 있을 턱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시간 관리 서적에서는 “하루의 할 일의 80%를 오전에 해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뭐 정말 80%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50%이상은 해야 함을 업무 결과물을 보면 느끼게 됩니다. 비록 야근이 많고 긴 IT직종이라고 하여도 말이죠. 그래서 이동 가능한 모든 회의와 외부적인 인터럽트를 “집중 근무 시간” 밖으로 몰아 버릴 심산입니다. 이게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는 아마도 개인적인 성향이 클 것으로 생각되네요. 나에게 맞는지는 테스트를 해 보는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테스트 겁니다. 그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