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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세계최초 4G기술(이동통신) 공개시연 성공 삼성뉴스월드에서 게시된 기사입니다. (삼성 홍보웹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략 간추려보면 4G기술은 와이브로에 이어 2010년 즈음에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며 4G기술은 정지 시 1Gbps급, 이동 중 100Mbps의 성능을 낸다고 합니다. 삼성이 4G포럼 2006에서 이 서비스를 60Km로 달리는 차량에서의 시연에 성공 했다고 합니다. IT의 비중이 날로 커지는 국내실정에 국내외 차세대 통신기술을 선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고 그래야만 CDMA처럼 로열티로 외화낭비를 하는 일이 없어지니 국익에도 좋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나마 국내의 다른 업체나 정부기관이 4G에서 죽을 쑤고 있는 상황에 삼성이 회심의 일격을 날려주는 군요. 조금은 통쾌한 기분입니다. 좀 더 분발해서 세계가 .. 더보기
KMP의 숨겨진 프로그램 (이스터에그)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KMP의 이스터에그에 빠져들어 버려서 포스팅 시작합니다 :) 먼저 작동법을 알아 봐야겠지요. 1. KMP를 실행합니다. 2. KMP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 ▶ 환경설정 /기타 ▶ 이 프로그램은... 클릭 3. 그림과 같이 상단의 검은 사각형에서 더블 클릭 4. 추억의 게임 라이덴을 즐기세요. 이거 생각보다 더 재미있더군요. 1시간 정도 후딱 갑니다. 덜덜덜;;;; 눈썰미 좋으신 분은 벌써 알아채셨겠지만 그렇습니다. KMP에서는 동영상뿐만 아니라 플래시 무비 파일도 재생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플래시 플러그인 정도는 윈도우 상에 깔려 있어야 하겠지요.) 저의 점수입니다. 상당히 허접하군요. 하하하~!! 더보기
MS Windows Vista 가격 누출 오늘 파코즈에서 본 글입니다. 자세한 것은 링크 타시길...윈도우 비스타의 소비자가격이 누출되었다고 하는 군요.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을 지는 의문이지만 대략 예상한 가격이 나온데다 MS 캐나다 쪽에서 유출된 만큼 어느정도 타당성을 갖고 있습니다. 비스타 홈 베이직 버전이 $199 (약 19만원) XP의 홈버전과 비슷한 버전 같습니다. 비스타 홈 울티메이트 버전이 $349 (약 34만원) 이게 XP의 프로페셔널 버전과 비슷한 듯 함니다. (기억이 가물) 한국 정발되면 가격은 더 붙을 겁니다. 역시 OS가격은 전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기존 XP의 가격을 그대로 이어 가는 듯 하네요. 지금도 XP업데이트가 많이 제한적인데... 비스타로 넘어가면 당연히 더욱 더 정품을 사용하게끔 강력한 제재조치를 할게 뻔하죠.. 더보기
요즘 듣는 앨범 - Amp(앰프)의 Ampli-Fi 이야.. 이 Amp(앰프) 물건입니다. 언타이틀의 유건형이 참여한 사실은 이미 유명한 사실이고, 상당한 작업 기간에서 오는 것인지 근래에 보기드믄 완성도 높은 앨범입니다. 그리 기대는 안하고 들었는데 전체적으로 곡들이 다 좋더군요. (사실 처음 접한 것은 뮤비였고 그 뮤비에 뻑가서 듣기 시작했다고 해야겠군요.) 앰프라서 그런지 뭔가가 가슴에서 증폭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어쨌든 강추합니다. (한국 음반이므로 MP3는 패스 = ㅍ =)젊은 날의 시린 기억과 아픔 그 안에서 밀려오는 자유와 분출의 해방감, 폭발하는 젊음과 여린 감성 메시지,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갖춘 밴드 Amp의 1집 [Ampli-Fi] 무려 5년이라는 연습과 준비과정을 거치고 그 중 녹음 과정만 2년 이상이 걸려 완성한 이 앨범은 음.. 더보기
MS의 MP3 플레이어 준?(Zune?) MS는 애플의 아이팟에 도전장을 내고 비밀리에 준(Zune)이라는 MP3 플레이어의 개발에 들어갔고 현재 프로토타입도 나온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아이팟의 디자인이 심플하다는 느낌의 디자인이라면 MS의 준은 다소 투박한 인상을 주는 군요.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아이팟처럼 터치 휠을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터치스크린을 지원 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오늘 언론을 통해 공개된 바로는 MS 준(Zune)의 제조는 도시바가 맞기로 했고 이 과정에서 밝혀진 일부 사양은 내부에 30기가의 하드디스크가 들어가며, 네트워크기능을 내장하고, 액정은 3인치라고 합니다. 이 정도밖에는 정보가 없습니다. MS의 보도관제가 상당하군요. 이 정도로 보면 누구라도 MP3라고는 하지만 저 정도의 화면 크기에서 사진만 보고 .. 더보기
BLACK LAGOON OP (블랙 라군) 블랙 라군입니다. 브룩쉴즈와 크리스토퍼 앳킨스주연의 블루 라군이 아닌 겁니다. 그래서 무인도 같은 배경은... .. 나올지도 모릅니다. S라인의 몸매를 자랑하는 브룩 쉴즈는 나오지 않아도 소대규모의 병사들을 거느리고 야동을 편집하는 마피아 보스는 나옵니다. 그래도 역시 백미는 장국영이 울고 갈 천재적인 건맨의 스타일리쉬한 건액션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노인이든 어린아이든 쏴버릴 정도로 지독히도 어두운 성격의 인간들이 모인 심부름센터에(운송책) 어쩌다 한 마리의 화이트칼라 샐러리맨이 동료가 되어버렸으니... 이거 참 고민스러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액션은 다소 "저거 권총 주제에 30발 탄창이라도 낀 거야?" 난감하게도 총알은 안 떨어진다는 겁니다... 하긴..주워다 쓰면 되긴 하겠습니다... 납.. 더보기
소생하는 하늘 - RESCUE WINGS OP, ED 처음에 제목을 보고는 좀 부자연스러움을 느꼈습니다. 소생하는 하늘... 하늘이 살아나?? 일본인들의 시각으로 보자면 하늘을 지키는 것은 항공자위대입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구조하는(소생하는) 것은 항공자위대소속 해상구조대라고 할 수 있겠죠. 일본은 지역특성상 섬이 많으니 항공자위대의 활약이 많이 있고 그런 그들의 이야기가 바로 "소생하는 하늘..."입니다. 레스큐장르는 “긴급출동 119”로 이미 널리 알려진 장르이고 어쩌면 긴급출동에서 웬만한 소재들은 다 사용했다고 봐도 무리는 아니겠죠. 그 만큼 소재의 부족으로 질질 끌다가 흐지부지하게 끝날 수 있는 점을 26편의 러닝타임이 아닌 12편으로 끝나는 다소 짧은 러닝타임으로 해결했습니다. 이런 작품들이 다들 그렇겠지만 ‘완전히 끝났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게 .. 더보기
신세기 에반게리온 리뉴얼 OP (테스트 풀버전?) 어쩌다가 찾은 자료입니다. 실제 에반게리온 오프닝은 1절만 나오는 TV사이즈의 동영상입니다. 헌데 이 영상은 풀버전 즉 4분 3초라는 상당히 긴 러닝타임을 갖습니다. 파일명에는 NEON GENESIS EVANGELION 01 TEST-TYPE FullSizeOP//NEON GENESIS EVANGELION Renewal Ver 라고 쓰여 있습니다. 대략 유추하자면 에바의 리뉴얼판 홍보를 위해 나온 영상이거나(혹은 특전?) 아니면 에바 리뉴얼판을 소스로 한 아마추어의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이 경우 매드무비가 되는 것이겠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바 전반에 걸쳐 영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치 “잔혹한 천사의 태제”가 흐르는 동안 에바를 처음부터 다시 보는 것 같은 비중있는 영상들이 흘러갑니다. 갑자기 에바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