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에서 엄청나게 나의 호기심과 애니에 대한 열정을 시험케 하는 블로그가 포스팅 되었죠. 이에 늦은 시각임에도 (아.. 이른 시각인가) 포스트를 쓸 수 밖에 없는 지경에 다달아 이렇게 남기게 되었습니.

< 일탈님의 메인 포스트 : http://blog.naver.com/westpole/150000962157 >


네이버 일탈님의 포스트에 추가 보충 설명차 아마도 송락현 님의 포스트에서 본 듯 한 내용을 적어 볼려고 합니다.

마츠모토 레이지 선생님의 작품들은 정말 손을 대려면 끝이 없을 정도로 연결이 되죠. 심지어 <新 은하철도 999>에서는 우주전함 야마토 까지 그 스토리를 드리대며 연관 짓습니다. 다나사이트는 지구가 흑색행성 파편으로 공격을 받는 다는 <우주전함 야마토>의 배경과 흡사 연결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시기상 흩어진 그의 유명한 케릭터들은 한데 모아 연결 시킬 수 있는 부분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화성여단 다나사이트 999.9> 입니다. 때문에 이 작품은 그냥 외전으로만 치부하기에는 아깝고. 별반 내용 전개도 없어 재미는 없는 좀 쌩뚱맞은 위치에 서게 됩니다. 즉 <화성여단 다나사이트 999.9>는 본 작품 하나로 무언가 성과를 내고 흥행하기 위한 작품이 아니라 그의 후기작 작품을 이어가기 위한 배경설정을 담고 있습니다. 연결될 후기작으로는 '98년 작품<은하철도 999-이터널 판타지> 이후의 작품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만... 이터널 판타지에서 흥행이 영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현재 결과로써는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하록 젊은 시절모습

무려 하록



<화성여단 다나사이트 999.9>의 애니상의 시간으로 보면 배경이 대략 2024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경의 설정 때문에 중요하지 않을 까 하고 글 써 봅니다. 그리고 나중에 시간이 난 다면 정말 마츠모토 레이지 선생님의 모든 작품을 짜를 거는 짜르고 시간 대 별로 역어 보는 것도 즐겁겠군요.


<천년여왕의 일어판 주제가 - Angel Queen - Dara Sedaka with Kitaro>


덧. 사실은 트랙백 기능이 한번 써 보고 싶었어요 ㅠㅠ;;; 잘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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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일여래 2006.09.24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 정말 멋지네요..낭만적인것 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