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썸네일형 리스트형 크롬 브라우저 써 보셨나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구글의 크롬브라우저 개발자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무려 버전이 15.0.865) 짧게 말해서 참 좋습니다. IE를 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계신 분에게 팁 하나 드리자면 브라우저를 옮기는 수고스러운 생각으로 시작하시지 말고 일단 2개를 함께 써보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이트 별로 이렇게 나눠 보세요. IE: 쇼핑, 금융, 세금 등 엑티브엑스가 중요한 사이트 크롬: IE를 사용하지 않는 나머지 모두(지메일을 비롯 구글서비스들, SNS들, 뉴스, 포털사이트) 구글에서 만든 만큼 구글서비스에 대해서는 광속을 자랑합니다. 그럼 이렇게 했을 때 장점은 무엇일까요? 1. 빠르고 편리한 브라우징: 속도는 익히 아실 것이고 편리하다는 의미는 탭의 위치(최상단 혹은 좌측으로 이동가능)와 다양한 .. 더보기 구글, 드디어 검색을 소셜화 하다. '+1' 추천 기능, 그리고 흔들리는 검색광고시장 배가 고파진 HE씨는 몇 끼니째 라면에 찌들은 상태라 입에 물린 라면을 색다르게 먹기 위해 구글에서 ‘맛있는 라면 레시피’ 라고 검색 했습니다. 결과 중 ‘+1’버튼이 활성화 되어있는 ‘맛있는 해물 라면 레시피’를 유심히 보니 같은 고등학교 출신의 라면왕 ‘이배달’이 추천한 것이지 않겠습니까? 신뢰를 얻은 HE씨는 ‘맛있는 해물 라면 레시피’ 검색결과를 클릭하게 됩니다. 이것이 구글에서 선보일 예정인 ‘+1’ 추천 기능입니다. 획일적이던 검색결과에 사회성(소셜)을 가미한다는 것은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더 이상 기계화된 검색결과에 당하지 않아도 될 테니까요. 대부분의 사람은 광고나 상품설명 글보다 절친한 친구의 한마디가 더 신빙성이 있고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잘 맞아 들어간 것이 아마존이나.. 더보기 구글 유튜브 인수설, MS의 과오를 쫒는 것인가? 케이벤치 뉴스에 의하면(링크) 구글이 '비디오 구글' 서비스가 유튜브와의 경쟁에서 밀리자 160억 16억 달러에 유튜브를 인수하기위해 협의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고 한다. 구글은 유튜브의 동영상에 광고를 접목시킴으로써 수익을 창출한다는 계획 같으며 이와 같은 행보는 이른바 MS식 성장전략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 기사가 사실로 밝혀진다면 구글과 MS의 Live가 대립구도인 상태에서 더이상 유저의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던 꺼림칙한 기업 MS라는 잠재의식(?)의 도움을 받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인텔의 nVidia인수설이 나도는 지금 구글의 유튜브를 홀랑 베껴먹으려는 것인지.. 갑작스레 큰일들이 벌어지네요. 거시기0. 공신력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nVidia의 시장가치가 USD$140~150..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