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썸네일형 리스트형 Duvet - BOA - Lain Insert (acoustic guitar ver) ~Duvet - BOA - Lain Insert (acoustic guitar ver)~ And you don't seem to understand 그리고 넌 이해하는 것 같지 않아 A shame you seemed an honest man 너가 정직한 사람으로 보이는 수치심 And all the fears you hold so peak 그리고 너가 그렇게 무서워하는 두려움은 Will turn to whisper in your ear 너의 귀에서 속삭이게 될거야 And you know what they say might hurt you 그리고 넌 그들의 말이 널 해칠 것을 알고 있어 And you know that it means so much 그리고 넌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어 And you .. 더보기 하늘에서 내리는.... ............. 반짝이는... 이쁜~... 속옷들;; -_-;; (마이 히메 4화中) 더보기 시대를 뛰어 넘어 - 마크로스 ZERO 그 옛날 사람들의 가슴에 뜨거운 불을 지펴 본인과같은 양민들을 수도없이 많들었던 전설의 애니가 있었나니 마크로스-초시공요세가 아닌가 한다. 이 작품을 알고, 보고, 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20여년이 지나 마크로스 본연으로의 귀환을 목표로 내건 ZERO의 제작에 그것도 마크로스 신드롬의 주역인 카와모리 쇼지가 다시 감독으로써 크랭크인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단잠을 설치고 저 넓은 인터넷을 한마리 발키리마냥 날라 다녔으리라 단언한다. 이번 작품은 기존 마크로스 2 이후의 작품과는 차별된 여러 요소가 여럿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그로인한 시너지는 초시공요세에 의한 민메이 신드롬에는 못 미칠지언정 (마크로스 플러스를 제외한) 시리즈에서 보여준 스토리의 부재와 작화 퀄리티의 문제를 (마크로스 7에서는 그 부족한 .. 더보기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테터 블로그 시작 합니다. 기존에 블로그인을 사용했었는데.. 군입대를 하고 홈페이지 계정이 없는 것도 아닌 상태에서 제가 군대를 갔다 와 보니 이런 멋진 툴이 있기에 이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 아직 초기 인지라 여러가지 기능을 잘 모르기도 하고 익숙치않아 일단 스킨은 공개된 것으로 적용했습니다. 향후 좀더 발 전 할 수 있겠죠 뭐. 후훗.. 뭐 이곳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잡아 볼렵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사람/컴퓨터/애니/만화/음악 입니다. ^^ 그럼 시작 합니다. 더보기 역시 해피엔딩!! 59화를 끝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던 십이국기가 끝나버리고 이젠 간만에 소녀취향의 애니로써는 드물게 잘 감상하던 “만월을 찾아서”가 52화 로 종영되었다.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수의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봐 왔음에도 엔딩은 익숙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일까? 가끔 본 것을 또 보기도 한다. 웃긴 것은 후에 볼일이 있겠지 라며 힘겹게 CD로 구워 놓은 것은 별로 보지를 않으면서 ‘안 볼테니 지우자!!’ 라고 생각하고 지워 버린 것은 이상하게 생각나서 고화질로 다시 받아보게 되어버린다. 좀더 내면적인 작품의 이해라거나 아니면 감독의 의도나 단점 특히 나에게 있어서는 ‘아! 여기에 이런 음악이 나오는구나!!’ 라는 발견이 가장 즐겁다. 이런 나름의 재미가 있어서 이런 작업에 중독 되어버린 듯 하다. 가끔 처음 보..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