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tory 썸네일형 리스트형 띠용님의 심리테스트 띠용님의 "재미있는 심리테스트"포스트를 보고 잠깐 짬을 내어 문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리를 건널때면 그 공포스러움에 나는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걸어 다리 끝에 있을 것이라 믿는 열쇠를 찾아간다.라는 문장을 만들어 냈고 해석은.. 알아서 해 주시길 빕니다.. ;; 더보기 지금 딱 절반이 힘들다... 머랄까.. 요 며칠 '해야 할 것'을 하는 행위도 쉽지 않은데.. 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다. 이 모든 것이 어디까지나 나의 판단이겠지만 상황과 행위가 너무 힘들다. 조금만 더... 이대로 둬 보자..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시도해보자. 더보기 아련한 기억, 초등학교 wake가 다닌 자신의 나이와 같은 초등학교입니다. 제가 나올 때에는 ‘서울 공연국민학교’였고 지금은 ‘서울 공연초등학교’ 입니다. 지나는 길에 마침 카메라도 있고 해서 영하의 날씨에 나름 고생하며 찍어 보았… 네.. 진실은 한가했던 거죠.. 간만에 쉬면서 머리도하고 이것저것 해도 시간이 남아버렸다는 풍문이 있습니다. 그리하여..(말 돌려주시고;;) 되시겠습니다. 마지막이라고 붙여주니 한층 센티메탈하네요. 개인적으로 다사다난 했던 그런 한 해였습니다. 상당히 짧게도 느껴지고 생각하자니 이것저것 생각보다 여러 일이 있었고.. 이력서에 올릴 건수도 몇 건 만들었지요. 아쉽지만 시간은 멈추지를 않네요. (후회는 아닙니다. ^^) 네 그래서 2009년은 ‘슬기롭고 예절바르게’입니다. 예전처럼 심하게 끼익 대는 .. 더보기 여행 –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정동진 여행기 2부 썬크루즈 리조트(호텔)편 입니다. 전체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정동진 해맞이 2.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3. 정동진 하슬라아트월드 4. 추암 촛대바위 썬크루즈 리조트(호텔)의 관람권(5천원)을 구입해야 들어갈 수 있으며 투숙객은 무료 입니다. 관람권으로 볼 수 있는 곳은 조각공원과 장승공원 그리고 호텔의 전망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위주 입니다. ^^; 역시 감상을 위해서는 하단의 펼쳐두기를 클릭 바랍니다. 아직은 미완성인지 출입금지로 되어있었습니다.(너무 일찍이라 그런가...) 연인끼리 오붓하니 해맞이하기에 딱 좋은 자리 같습니다. ^^ 베르세르크 고드핸드의 의식장면에 나오는 손 같기도.....? 그 보다는 좀더 남쪽에 있는 호미곶의 상생의 손 같기도 하고.. ㅎㅎ 싸우.. 더보기 여행 - 정동진 해맞이 안녕하세요. wake 입니다. 이번에 업무와 사회에 찌든 정신을 회복하려 홀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동진을 주로 돌아보았으며 총 4개로 나눠 사진위주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정동진 해맞이 2.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3. 정동진 하슬라아트월드 4. 추암 촛대바위 여행에 앞서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정동진을 가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었으며, 그 중에 3가지를 소개 합니다. 1. 밤기차 : 가장 일반적이며 이동에 편안함이 있습니다. 만.. 밤 10시 30분 정도에 출발하여 정동진역 도착 시간이 새벽 4시 정도 이며 일출까지 간격이 상당히 있습니다. (12월에 7시 30분 정도) 역 근처의 찻집을 이용하거나 아주머니들의 “방 싸게 줄게 잠깐 쉬다가”에 넘어가주는 것도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겠죠. 2.. 더보기 2009년 나의 슬로건 (어떠한 상황에서도) 현재에 거짓없이 성실하자. 더보기 심플한 바탕화면 배경용 패턴 이미지 회사든 어디든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바탕화면에 적용 가능한 패턴 이미지 입니다. 바탕화면 설정 시에 반드시 “바둑판식” 혹은 “반복”같은 설정으로 해 주세요. 더보기 기회를 버리는 용기 Here's Your Chance - It's Men We Want [Canada], [between 1914 and 1918] 살다 보니 여러가지 다양한 기회에 직면하게 되는 것 같다. 기회란 갈래길 이라고도 할 수 있을까? 즉 하나를 하면 다른 하나를 같이 하기에는 무리가 많이 생긴다는 것. 아마도 이 근거는 말도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위대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한가지에 집중한 인생과 나머지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했다는 것 정도일 것이다. (책에서 그렇다고 하니 –_– ...) 그들 자신이 원하는 기회가 아니라면 정말 로또와도 같은 엄청나고 눈에 보일 정도로 확실한 기회도 마다한다고 한다. 그것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말이다. 생각해 보라. IT개발자에게 버스 회사에서 나온 헤드헌터가 ‘우리 회..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