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무언가 틀을 깨고 좀 더 좋은 틀을 짠다는 행위는

기존의 틀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아니 되야만 한다.

 

문제에 봉착했다면 기존의 틀을 깨부숴 보자.

그리고 거침없이 새롭게 만들어 보자.

기존의 틀이 갖었던 많은 장점들이 눈에 들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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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 g래퍼 2009.05.26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을 깬다는거..
    참 좋은 발상인데요..??
    저도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해 노력해 봐야 겠습니다.

    • BlogIcon wake 2009.05.26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만한 고통은 반드시 따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창조 만큼 좋은 경험도 없으리라 믿습니다.

  2. BlogIcon 파초 2009.05.28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병아리도 틀을 깰 수 있었기에, 닭으로 성장할 수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