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목표 : 산을 옮긴다.

프레임워크 : 포크레인(현재 자신의 어빌리티 삽)

개발방법론 : 산을 옮기는데 효과적인 접근 방법과 순서, 수행 스케줄

완료 : 산을 옮겼다는 증명.(산에 나무와 돌이 전처럼 있고 등등..)

 

여기에서 자신의 현재 어빌리티는 삽이라는 것이고 좀 더 레벨업을 해야 포크레인을 운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다 산을 어떻게 옮길 것인지에 대한 방법에 대한 부분도 매우 미숙하다는 것.

중요한 것은 포크레인으로 어떻게 산을 옮기냐는 것이며 이것은 즉 포크레인의 제약조건과 가능성을 잘 살피고 산을 잘 옮기는 방법에 포크레인을 적용시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집중해야 할 것은 포크레인을 운전하는 능력일까? 아니면 산을 옮기는 방법일까?

 

산을 옮기는 만큼의 포크레인 운전능력이 정답일까?

 

버닝 굴삭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띠용 2009.05.06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굴삭기가 타는게 아니라 배경이 타는구만요?ㅎㅎ

    굵은 글자가 정답인거 같아서 내 안의 조그마한 능력치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가 골똘히 생각중입니다^^

  2. BlogIcon 청명 2009.05.07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을 옮길 만큼의 포크레인 운전능력이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산을 옮기고도 남을 만큼의 능숙한 포크레인 운전 능력은 목표를 위한 수단의 비중이 너무 커지고
    현재 어빌리티인 삽을 가지고 레벨업 없이 노가다하는건 시간이 너무 걸리겠지요.
    산의 크기에 따라서 노가다와 포크레인 운전능력을 얻게 되는 시간이 달라질테니 거기에서 또 갈릴지도 모르겠군요.



    어쨌든 사진 멋있어요 _-)b

  3. BlogIcon 茶山 2009.05.07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방법과 절차를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하는 것도 중요하다네.. "훌륭하게 실행된 잘못된 결정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은 훌륭한 결정보다 낫습니다." 라고 하더군.. 삽인지 굴삭기인지도 중요하지만, 그것에 대한 검증은 결국 실행과정을 통해서 드러나지 않을까 ??

  4. BlogIcon 미상 2009.05.09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강한 포스를 뿜어내는 굴삭기에 끌렸습니다.^^ 산을 옮긴다는 목표에 포크레인이라는 프레임웍이라... 아무래도 무리지 싶습니다. 개발방법론에서 많이 고민하면 어떻게 답이 나올까도 생각이 들지만서도 그저 민둥산이라면 이해되지만 산을 옮겼다는 증명을 해야하고 현재 삽을 든 현실이라면...프레임웍부터 바꿔야 할 듯... 산을 옮기는 방법에 더 집중해야하지 않을까요? 초점이 빗나갔다면 용서하소서.

    • BlogIcon wake 2009.05.11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의넘치는 글 감사합니다.
      좋은 조언이 되네요.

      현재의 조건을 바꾸기는 좀 어려운 현실이라
      그래도 개발자의 욕심으로써 달려보려고 합니다. ^^ 슝슝!

  5. BlogIcon 지돌스타 2009.05.19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이 아니라서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