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 썸네일형 리스트형 삽질에 대한 고뇌 뭔가를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상황에서 본질을 알아내는 것과 가능한 여러 가지를 고려하는 것은 다르며 그다지 관계도 없다. 본질은 잊은 상황에 그저 좀 더 편해 보려고 '지금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해 보면 좀 더 쉬운 해결이 가능할 것 같아.' 라는 가정으로 접근한 나머지 이것 저것 시도하다가 결국은 쓸대없이 시간만 소비하는 것은 아닌가? 문제는 해결도 하지 못하고 시간은 부족해져 버린 이런 상황. 밤을 세워가며 일 하는 입장이라면 짜증나서 다 집어치우고 싶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해 보자'가 아니라 '이것은 이러한 상태이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런 것이니 이렇게 해 보자' 가 맞을 것이다. '이건 이러하니까' 자신에게 맞는 본질을 가능성으로 확장시키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