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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마크로스 프론티어 - What 'bout my star? 왓 바웃 마이 스타? 여기 두가지 버전의 노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1. 쉐릴(What 'bout my star_ (Sheryl On Stage)) 2. 란카(What 'bout my star_ @Formo) 네 맞아요. 둘다 좋습니다. _-_; 그래도 골라주세요. 골라 주셔야 이 글의 존재 이유가 생깁니다. 선택은 리플로 남겨 주시면 나중에 추첨 하겠습니다. ...... ...... ...... 추첨만 하겠습니다. -_-; 가사가 있기는 하나 What 'bout my star?에(제목) 대한 해석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과감하게 넣지 않겠습니다. 귀찮은겝니다. 므하하;;; 차회 "HE 어택" 덧. 사실 마지막 "HE 어택"은 마크로스 시리즈에 자주 등장하는 소제목 "란카 어택" 이런 제목을 페러디.. 더보기
마크로스의 귀환 - 나의 노래를 들어!!? by 란카 들엇?? 역시 마크로스라면 음악 하나로 전투를 종결 시키는 장면이 나와 줘야 만족이 되지요. 란카의 퍼스토 라이부 보시겠습니다. "나의 노래를 들엇!!!!!!!" 사실 아쉽게도 위와 같은 대사는 없지만 팬으로써 저도 모르게 모니터를 향하여 저러고 있었으니... ^^; 간만의 스피커 탑제 발키리에 게다가 뮤직 에네르기 게이지 만땅 채워주는 란카의 큐트 파와 초 작렬!! 우후훗!! 더보기
시대를 뛰어 넘어 - 마크로스 ZERO 그 옛날 사람들의 가슴에 뜨거운 불을 지펴 본인과같은 양민들을 수도없이 많들었던 전설의 애니가 있었나니 마크로스-초시공요세가 아닌가 한다. 이 작품을 알고, 보고, 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20여년이 지나 마크로스 본연으로의 귀환을 목표로 내건 ZERO의 제작에 그것도 마크로스 신드롬의 주역인 카와모리 쇼지가 다시 감독으로써 크랭크인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단잠을 설치고 저 넓은 인터넷을 한마리 발키리마냥 날라 다녔으리라 단언한다. 이번 작품은 기존 마크로스 2 이후의 작품과는 차별된 여러 요소가 여럿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그로인한 시너지는 초시공요세에 의한 민메이 신드롬에는 못 미칠지언정 (마크로스 플러스를 제외한) 시리즈에서 보여준 스토리의 부재와 작화 퀄리티의 문제를 (마크로스 7에서는 그 부족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