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썸네일형 리스트형 모바일OS와 개발자의 길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콘텐트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는 거야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무려 제2의 벤처붐이 일어날 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도 일어나고 있으니 IT 판에 지각변동이 참 크게 오나보다 하는 생각마저 든다.(“모바일인터넷 시대는 웹 시대보다 시장 커질 것”) 물론 두고봐야 알겠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유료 PC 어플리케이션의 구입보다는 휴대폰의 모바일화보 구매가 자연스러우니 말이다. 여기에서 지금의 모바일 이라는 것은 꼭 휴대폰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해야 할 것 같다. 즉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콘텐트를 소모할 수 있는 시장은 휴대폰, 넷북, UMPC, 테블릿PC, PMP, 네비게이션 등 좀 더 다양하다는 것이다. 이런 기.. 더보기 wake 트위터(twitter) 시작하다. 옛날부터 미투데이 라거나 플레이톡(http://playtalk.net/hestory/) 이라거나 등등 마이크로 블로깅을 해왔던 터라 굳이 트위터에는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트위터가 이슈화되면서 한번 써 보기나하자 라는 생각으로 테스트 하다가 짱박아놓은 아이디가 있었죠. 시간이 좀 흐르고 아이폰이 대세인 요즘은 많이 활성화된 것 같아 케케묵은 그 아이디를 찾아다가 다시금 몇 글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뭔가 요즘 블로그계에서 트위터가 대세(?)인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붙여는 보았는데 얼마나 즐거울지는... 봐야죠 ^^ 시작하고 보니 뭔가 많이 외롭네요.. 여러분들의 Follow 기다리겠습니다. ^^;; 클릭 클릭~ 덧. name을 wake로 쓰려고 하니 시스템이 고렇게는 못하겠다 라고 배를 째시는 바람.. 더보기 텍스트큐브닷컴 스킨 쉬운편집 - 블로그 스킨변경 텍스트큐브닷컴 공식블로그(http://blog.textcube.com/)에 의하면 얼마 전에 "스킨 쉬운편집"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이미 간담회를 참석했었기 때문에 대략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스킨편집툴로써는 사용자 편의성을 많이 고려한 훌륭한 툴을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박수(짝짝짝~) 그리고 놀라운 것은 설치형 텍스트큐브와 테터툴즈의 스킨의 호환성이 좋은 편이였다는 것과 조금은 아쉬운 것은 전용 스킨이 아니라면 상당히 손을 봐야 한다는 것 이였습니다. 물론 그 수정이란 것은 텍큐닷컴용 스킨이 아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 이였고 주로 텍큐에만 존재하는 부분(익스퍼트 태그 등) 때문 이었습니다. 뭐 어쩔 수 없겠죠. 그래서 생각이 익스퍼트 태그 같은 부분들을 별도의 위젯으로도 넣을 수.. 더보기 이클립스 설정: 대용량 JSP 작업속도 향상 팁 간만에 글 올리는 wake입니다. 이클립스를 사용하다보면 정말이지 때려죽이고싶을 만큼느려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3000라인이 넘는 JSP를 편집하다보면 정말이지 한글자 한글자 타이핑이 숨이 막일정도죠.그러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소개합니다. 항상 모든 툴들이 그렇겠지만 이클립스의 경우 왠만한 오피스프로그램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가끔 시스템의 메모리 사용량을 보면 최상위에 가장 오랬동안 위치하는 프로세스가 eclipse 이지요.. ㅠㅠ 이클립스는 많은 기능과 엄청나게 다양한 설정을 영어로 내장하고 있어서 사실상 개발하기도 바쁘다는 핑계로 설정을 포기하고 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그런 쪽이였구요. 이 이야기를 왜 했냐하면~ 사실 소스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느려지는 것은 어쩔 .. 더보기 네이버 오늘의 문학 - 들어줘야 설득할 수 있다.(신강균) 간만에 글 쓰는 wake 입니다. ^^ 금일자로 네이버에 좋은 글이 보이네요. 들어줘야 설득할 수 있다.(신강균) 입니다. 네이버의 네이버캐스트를 종종 보고있는데 이번 것은 참 배울 것이 많은 것 같아 포스팅 해 봅니다. 대화와 설득에 있어 가장 기본인 듣기에 대해서 길지않은 글로 간단하게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요점인 즉 대부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주 업무 이거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이상의 설득은 없다는 것. 이유는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에는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의미가 있다는 것 이다. 이것은 '자기 존중의 욕구'를 자연스럽게 채워준다는 것 입니다. 협업을 하다보면 자신의 의견 자신의 생각이 정말 획기적이고 혹은 이 이상의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나머지 상대.. 더보기 windows 7은 무엇이 다른가 MVP의 만담 요즘 Windows 7이 RTM 공개 이후로 관심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Windows 7을 MS에서 MVP를 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쉽고 구성지게 설명한 UCC가 있어 소개합니다. 링크: http://blogs.technet.com/koalra/archive/2009/03/04/winkey-windows-7.aspx 재미나네요 ^^ 주말시간을 활용하여 간단히 7을 설치하고 써본 소감은 곧 비스타는 Windows 2000꼴을 면하기 힘들것으로 보인다는 소감입니다.(즉 물갈이가 단기간에 확 될것으로 보입니다.) 포지션만으로 보자면 vista가 Windows 2000이라고 한다면 7은 XP와 닮은 느낌입니다. 첫 대면에서 향상된 UI의 그래픽적 성능 향상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래픽의 반응성이.. 더보기 프리랜서와 회사를 연결시키는 아이디어 비즈 뱅크를 아시나요? 프리랜서(1인 창조기업)와 기업(주관사)을 연결시켜주는 아이디어 비즈 뱅크(www.ideabiz.or.kr) 서비스가 중소기업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프리랜서(1인기업)의 경우 장점이자 단점이 경력과 실력을 확인 할 길이 그다지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잘 이용하면 프리랜서의 경우 자신의 경력을 소위 말하는 "뻥튀기"시킬 수 있고 그에 따른 차익을 챙길 수도 있게 됩니다. 다만 기업도 이런 현실을 잘 알기 때문에 서로간의 불신이 발생하게 되었고 이러한 불신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다보니(?) 인맥이라는 어쩌면 극단적이면서 가장 불확실한(?) 방법으로 인력을 소개받고 계약하게 되는 것이 IT산업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막연한 믿음으로 계약하게 되는 현재의 관행을 해결을 위해서 정부는 SW기술자 경력신고를.. 더보기 윈도우7 정식 출시용 빌드 확정 윈도우 7이 RC빌드를 지나 이제 막 RTM버전이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상세 버전은 윈도우7 Build 7600 16385 입니다. 윈도우시리즈의 개발에서부터 발매까지 빌드 명칭을 보면 알파 > 베타 > RC1 >RC2.... >RTM 으로 가게 됩니다. 여기에서 RTM이란 제품 출시 이전에 각 대형 제조사로 보내게 되는 사전 제품이 됩니다. 선 출하 제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후에 일반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Retail제품과 일반적으로는 하등의 차이가 없습니다. RTM 이후에 나오게되는 버그픽스나 패치는 서비스팩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런 최종버전인 RTM이 윈도우7 Build 7600 16385 으로 확정되었다는 것 이고 이미 인터넷상에서 유출버전이 돌고 있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소문” 입니다. 역시 소..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 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