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구입했던 그 누네띠네...

개봉샷은 찍지 못했으나...

 

양이 쉽게 줄지는 않습니다 ㅎㅎ;;

아직 한 박스의 반 정도 밖에는 소모하지 못한..

 

그럼 죽도록 냠냠 하고 오겠습니다.

 

+_+

 

 

by wake | 2010/05/09 14:47

얼마전에 익뮤테러가 있었죠.(익뮤란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폰을 말합니다.) 올무 조건에 무약정 이였습니다.(정확히는 3개월 유지만 있는!) 그 버스를 놓친 기억이 가물거리는 터 인데... 이제 누네띠네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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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otes 2010.05.16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네띠네라!! 아직도 만들고 있었군요. 복학하기 전에 이 회사에 다녔던 적이 있지요. 공장내 매점에서 이거 한상자씩 사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17년전....(나이가 많다는 걸 들키겠군요.)

  2. BlogIcon 청명 2010.05.17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박스의 반이 쉽게 준게 아니라니;;;; 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