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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본격적인 웹파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잘 아시는 것과 같이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20세기와 21세기에 걸쳐 인간은 사회성 표출을 위해 웹이라는 도구를 눈부시게 발전시켰습니다. 소셜웹이 유행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웹을 사용하는 인간의 본성 때문에 웹은 사회성을 지닙니다. 더군다나 웹에서의 사회성이 전체 사회성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저는 웹이 없으면 살지 못합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이제 웹은 우리 모두에게 없으면 안 될 하나의 사회적 생활공간이 되었습니다. 지금 웹이라는 커다란 바다에 '블로그'라는 자그마한 치어 하나를 풀어봅니다. 이것이 성어가 될지 상어가 될지는 모릅니다. 어떠한 결과를 가지고 온다 한들 최소한 저에게는 가치 있을 것이며, 작으나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참. 조금 더 잘 클 방법이 하나 있습.. 더보기
그거밖에 안 되는 인간 "그거밖에 안 되는 인간" 지금까지 해 온 것이 그만큼이라는 말. 하지만 지금은 그만큼 일 뿐 내일도 그만큼이지는 않을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자. 내일은 조금 더 되는 인간일 테니까. 더보기
못된 송아지... 어제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다. 나름대로의 매력에 빠져 버린 것 같다. 그러나 만들기는 그리 쉽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홈페이지가 있고 그 홈페이지는 구제불능에 빠져 버렸다. 빈집이기 때문이다. 조만간 인테리어를 다시하고 내부를 정리해야만 한다. 약간의 그런 압박이 느껴지는 상태에서 나는 블로그 라는 또 다른 일거리를 벌려 버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섰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 끝에 약간의 좋지 못한 답을 찾았다. 새로운 집의 컨셉을 여기에서 시험해 볼까 한다. 이곳에 오는 사람이 있을지 만무하겠지만 손님들은 나의 이런 말도 안 되는 동기 때문에 베타테스터가 되어 버리고 만 것이다. 여러분들을 통해 시험하게 되는 것이 부끄럽고 미안하다. 그렇지만 나는 그것이 즐겁다. 새롭기 때문이다. 그래서 ‘못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