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련한 기억, 초등학교 wake가 다닌 자신의 나이와 같은 초등학교입니다. 제가 나올 때에는 ‘서울 공연국민학교’였고 지금은 ‘서울 공연초등학교’ 입니다. 지나는 길에 마침 카메라도 있고 해서 영하의 날씨에 나름 고생하며 찍어 보았… 네.. 진실은 한가했던 거죠.. 간만에 쉬면서 머리도하고 이것저것 해도 시간이 남아버렸다는 풍문이 있습니다. 그리하여..(말 돌려주시고;;) 되시겠습니다. 마지막이라고 붙여주니 한층 센티메탈하네요. 개인적으로 다사다난 했던 그런 한 해였습니다. 상당히 짧게도 느껴지고 생각하자니 이것저것 생각보다 여러 일이 있었고.. 이력서에 올릴 건수도 몇 건 만들었지요. 아쉽지만 시간은 멈추지를 않네요. (후회는 아닙니다. ^^) 네 그래서 2009년은 ‘슬기롭고 예절바르게’입니다. 예전처럼 심하게 끼익 대는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