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썸네일형 리스트형 待つこと(마쯔고토:기다리는 것) 무언가를 기다린다는 것은 100%로 차 있던 어떠한 에너지를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시간에 따라 그 에너지를 조금씩 조금씩 깎아가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러나 계속 깎이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좌측의 그래프와 같이 뭔가 점점 내려가다 최저점에 다다르면 어느 순간 다시 오르기 시작한다. 이것을 지하철(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의 심정에 비유해보자. 이 경우 세로축은 관심도, 가로축은 시간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관심을 잃다가 어느 시점에 다다르면 순간순간 자신이 기다리는 목적을 잊기도 한다.(통학 혹은 출근을 해야한다와 같은..) 그러한 식으로 가로축의 50% 정도까지는 관심도가 떨어지고 서서히 가로축(시간)에 대한 한계에 다다르면 점점 "걱정, 불안, 지루함"이라는 변수와 함께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