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Blogin백업) 썸네일형 리스트형 -_-; 웁스.. 친구 만날려구 했는데 이녀석이 ㅠㅠ.... 전화가 하도 안와서 전화 해보니깐 상당히 어글리 하게도 이녀석이 친구들이랑 건대입구에서 놀고 있는 거에요. -_- 나랑 놀기로 해 놓고선 전화도 않하구요. 안그래도 피해망상증인데 이녀석때메 더 심해 졌어요. 아우!!! ~~!!! 이녀석도 거꾸로 메달아 버릴테야!!! (제가 하는 욕중에서 가장 쎈 것입니다. ㅠㅠ) 아 처량해.. 그냥 가정주부 해 버려야 할까봐요... 크리스™ 저도 그런 경험이 한 번 있었죠.. 정말 기분 나쁘드라는... 03|04|06 02:32:50 에리오르 ㅋㅋㅋ 괘안아.. 담에 만나면은.. 그냥. 콰악~ 03|04|06 17:45:53 Anas 가정주부 잼나겠다 ㅋㅋ 잼난 가정주부생활해 나중에 이쁨받게 ㅎㅎ 03|04|06 19:4.. 더보기 뭐 하자는 건지... 오늘 낮에 남들은 꽃놀이 간다느니... 머한다느니 재미있게 돌아 다니는것 같더군요. 저는 집에서 애(조카)보고 있었죠. 늦게 일어나 버려서 아침을 늦게 먹었어요. 1시에 먹은것 같네요. 조카녀석 밥 먹이고 TV를 보는데 천년지애 인가 하는 드라마가 SBS에서 하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말도 안되는 스토리 였어요. 여자 주인공이 성유리 였던가.. 오래전 멸망한 나라의 공주 였던거 같아요. 그분이 자살할려고 낭떠러지에서 뛰어 내려 어찌 하다보니 현재로 오게 되었다나? 머 그런이야기!! (첫화를 못봐서 모르겠네요. 꼭 은행나무침대 비슷한거 같아요.) 솔찍히 김사랑씨가 더 이쁘게 나오더군요. ^^ 여튼 재미있게 보고 어제 죙일 받아논 Windows Server 2003을 인스톨 시작했습니다. 느낌인지 Xp보다 오.. 더보기 말. 語. Talk ◎당신은 당신의 말을 할 수 있습니까?◎ 난 아직 나의 말을 찾지 못했다. 언제쯤이면 난 나의 말을 할 수 있을까? 세상을 자랑스럽게 살아가는 자 뿐만이 자신의 말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아직 나의 삶의 방식도 정해지지 않았다. 이대로 라면 군대를 갔다 온 다음은커녕 죽기 전까진 난 나의 말을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반드시 언젠가는 찾아내고 말거다. 100년이든 200년이든 그때 까지 살아 버릴 꺼다~~~!!! -_-; 크리스™ 나의 말을 한다는 것....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같아... 03|04|05 01:32:07 김상석 헌. 당신은 당신이게 아름답습(?)니다. 먼말이여=ㅅ=;; 그 자기의 말은 내 마음에서 외치는 소리를 잘 들으면 되지 않을까? 03|04|05 10:20:59 mi.. 더보기 앨리스가 된다면... 저런 잡초들이 구~~욹은 나무로 보이겠죠? 참 멋진 세상일거 같아요. 풀잎을 미끄럼틀 삼아 내려온다거나 개미랑 이야기한다거나. 파리를 타고 날라 다닌다거나~ 음 메뚜기타고 점프한다거나 ^^ (와~ 완전히 놀이동산이네요~~!!) 머 그런 일이 있기 전에 말이 안 통하니 바퀴벌레 같은 것한테나 잡혀 먹히지 않으면 다행이겠죠? 그냥 난데없이 이런 생각들 해 봤어요. ·_·) 위에 사진은 제가 찍은 거랍니다. 엄청 힘들었죠. 6장 남짓 버렸을꺼에요. 새끼손톱 반만 한 꽃이라서 디카의 조그마한 액정으로는 초점 맞추기가 우리조카 책 읽어주기보다 힘들더라구요. 여튼 잘 나온거 같아서 흐뭇하답니다 ^-^ 헌 내공연마 중 이랍니다. 03|04|04 21:27:46 크리스™ 오호... 좋네요.... 사진 멋져요.. 03|.. 더보기 빌게이츠 피살 소동 10시 06분 나에게 문자가 하나 도착했다. 잠결에 문자신호음의 시끄러움에 못 견디고 겨우겨우 일어나 책상에 있는 폰을 붙들고 한마디 외쳤다. “아이씨...” 열어본 나는 잠이 덜 깬 상태라 그냥닫아 버렸다. “아.. 젠장.. 빌게이츠가 죽든 말든 먼상관이야.....” 다시 자리에 눕고 나머지 잠을 청하려하는 순간 문자가 하나 더 왔다. 전보다 더 찡그리고 폴더를 연순간.. 닫아버렸다. 다음에 신청한 메일알림 서비스였었다. 그때 정신이 들었다. ‘에? 누가 죽어? 빌?? 고놈 죽은 거야 좋지만 악영향이 클 것 같은데’ “아~~ 젠장” 자리에서 일어나 컴을 켜고 남자들이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흔히 하는 행동을 한 뒤 (이상한 생각 마시라.) 의자에 앉았다. 평상시 브라우저의 홈페이지가 ‘야후’인 나는 야.. 더보기 역시 해피엔딩!! 59화를 끝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던 십이국기가 끝나버리고 이젠 간만에 소녀취향의 애니로써는 드물게 잘 감상하던 “만월을 찾아서”가 52화 로 종영되었다. 지금까지 상당히 많은 수의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봐 왔음에도 엔딩은 익숙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일까? 가끔 본 것을 또 보기도 한다. 웃긴 것은 후에 볼일이 있겠지 라며 힘겹게 CD로 구워 놓은 것은 별로 보지를 않으면서 ‘안 볼테니 지우자!!’ 라고 생각하고 지워 버린 것은 이상하게 생각나서 고화질로 다시 받아보게 되어버린다. 좀더 내면적인 작품의 이해라거나 아니면 감독의 의도나 단점 특히 나에게 있어서는 ‘아! 여기에 이런 음악이 나오는구나!!’ 라는 발견이 가장 즐겁다. 이런 나름의 재미가 있어서 이런 작업에 중독 되어버린 듯 하다. 가끔 처음 보.. 더보기 친구 이 녀석 이름은 전현준이며 나와 고등학교 동창이다. 예전에는 다른 이름 이였는데... 솔직히 나에게는 전의 이름이 더 애착이 간다. 라지만 이 녀석은 안 믿을 거다. 녀석의 성격을 해부해 보면 참 재미있다. 참고로 나는 원래 분석이나 그런 곳에 취미 없다. 녀석만은 좀 독특하기에 약간만 분석하겠다는 것이다. 1. 좀 여성적이다 : 물론 집안환경의 작용이라고 본다. 2. 가끔 남자한테 모성애를 찾으려한다. : 이때 상당히 위험하다. 3. 가끔 내숭을 떤다 : 못하는 척하면서 다한다. 4. 꾀나 승부욕이 강하다 : 그래서일까? 공부도 상당히 잘했다. 나에게는 절대 부족한 요소다. 부럽다. 5. 철없는 거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친구들 중 가장 철든 녀석일 꺼다. 위에 것 몽땅 더한 다음 하나 더 더하면 될 것.. 더보기 못된 송아지... 어제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다. 나름대로의 매력에 빠져 버린 것 같다. 그러나 만들기는 그리 쉽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홈페이지가 있고 그 홈페이지는 구제불능에 빠져 버렸다. 빈집이기 때문이다. 조만간 인테리어를 다시하고 내부를 정리해야만 한다. 약간의 그런 압박이 느껴지는 상태에서 나는 블로그 라는 또 다른 일거리를 벌려 버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섰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 끝에 약간의 좋지 못한 답을 찾았다. 새로운 집의 컨셉을 여기에서 시험해 볼까 한다. 이곳에 오는 사람이 있을지 만무하겠지만 손님들은 나의 이런 말도 안 되는 동기 때문에 베타테스터가 되어 버리고 만 것이다. 여러분들을 통해 시험하게 되는 것이 부끄럽고 미안하다. 그렇지만 나는 그것이 즐겁다. 새롭기 때문이다. 그래서 ‘못된..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