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에서, 특히 서로 다른 팀에서 연동과 같은 상호간에 의존 관계가 있는 환경에서


경험 없이 상대방을 믿는 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게으름이다.


협업에서 필요한 것은 믿음을 넘어 신뢰가 필요하다.


만약 약간의 믿음이 생긴 정도라면 믿음의 마음은 유지하되 명확히 서로간의 진행상황을 체크하고 협의 함에 지체가 있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고 약간의 친분이나 믿음이 생겼을 때 상대방이 잘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느슨히 일을 진행 한다면 어디선가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오기 나름이다. 특히 서로 업무(프로젝트)가 가혹할 경우 더 심각하다. 때문에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자신의 게으름과 잘 싸워야 할 것이다.

 


상대방을 신뢰할 수 없다면 사람은 믿어도 일은 믿지 말아야 할 것이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났다면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그건 소중한 인생의 재산이니까.


 

 

by wake | 2009/02/15 15:38

최근 협업에 있어서 기초적인 대화법을 몸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대화의 목적과 대상에 따라 아래와 같이 크게 나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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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협객 2009.07.19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업에서의 믿음이라는 제목에 내용은 믿지 말자라..
    그럼 우째란 말인가요? ^^;

    프로젝트하다가.. 발등을 많이 찍혀보셨나 보네요.
    그렇다면 전 운이 좋은가 봅니다. ^^;

    참.. 관과 => 간과
    오타발견! ^^

    • BlogIcon wake 2009.07.19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참 어렵네요 ㅎㅎ
      사람은 믿어도 그 사람이 일 한 결과물은 항상 잘 검토해야 한 다 라는 의미로 써 보았습니다.

      모 회사에서 발등을 좀 찍힌 터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