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에서, 특히 상호간에 의존 관계가 있는 환경에서 상대방을 믿는 다는 것은
그 만큼 자신의 게으름이다.
대부분 상대방이 잘 해줄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상대방의 것을 확인하기 귀찮거나
간과 하였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신뢰하되 결과물은 믿지 말아야 할 것이다.
by wake | 2009/02/15 15:38
최근 협업에 있어서 기초적인 대화법을 몸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대화의 목적과 대상에 따라 아래와 같이 크게 나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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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에서의 믿음이라는 제목에 내용은 믿지 말자라..
그럼 우째란 말인가요? ^^;
프로젝트하다가.. 발등을 많이 찍혀보셨나 보네요.
그렇다면 전 운이 좋은가 봅니다. ^^;
참.. 관과 => 간과
오타발견! ^^
이게 참 어렵네요 ㅎㅎ
사람은 믿어도 그 사람이 일 한 결과물은 항상 잘 검토해야 한 다 라는 의미로 써 보았습니다.
모 회사에서 발등을 좀 찍힌 터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