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에 있어서 자신이 아는 것을 말 할 때에는 최대한 겸손하게 “절대”같은 강한 말투는 삼가 해야 할 것이며 그렇지만 경험으로 자신을 신뢰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잘난 척”과 “아는 척” 일 것이다.
이러한 것은 자기PR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척은 척일 뿐이다. 척의 결과는 비참할 뿐이다.


반대로 상대방이 언제나 자신에게 아주 쉽게 조언을 해 줄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다.

조언이란 경험의 산물이다. 내가 할 수 없는 그 사람만의 경험을 간접체험 하는 것이 조언이 아니겠는가 조언 하나로 밤새워 일할 것을 단 몇 분만에 해치울 수도 있고 어려움을 피해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니 조언이란 정말 중요한 “자신의 발전의 거름”라고 생각된다.



덧. 서툴게도 나름의 사회관을 정리하고 있으니 좀 더 좋은 생각이 있으시다면 귀한 댓글 귀찮게도 부탁 해 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당신께 말이죠 ^^


예전 글 링크.
프로젝트 - 협업에서의 믿음
프로젝트 - 협업에서의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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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협객 2009.07.1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협업할때 조심해야 할것은 예의라고 봅니다.
    협업하는 친구가 나이가 적든 직급이 낮든 그 사람을 동등하게 대우를 해줘야하는데 그 사람의 직급이나 나이를 아는순간 자신도 모르게 말을 놓아버린다거나 말을 함부로 던지면서 불행한 사태(?)가 시작된다고 봅니다.

    예의만 지키면.. 믿음은 거의 따라오는것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