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tory - IT, JPOP, ANIMATION 프로젝트 - 틀을 깬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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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생각보다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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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6 10:06
태그 : , ,
카테고리 : IT/협업

꼭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무언가 틀을 깨고 좀 더 좋은 틀을 짠다는 행위는

기존의 틀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아니 되야만 한다.

 

문제에 봉착했다면 기존의 틀을 깨부숴 보자.

그리고 거침없이 새롭게 만들어 보자.

기존의 틀이 갖었던 많은 장점들이 눈에 들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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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사과: Recording Life : # 전직장때의 일이다. 급격한 성장세에 그 수요를 계산한 사무실로 이전을 하면서 약 10억이상의 금액만 인테리어에 소비했지만, 컨셉은 "그간 걸어온 길"인데 데이터 부족과 그러한 데이터마저 인테리어업체에 넘겨주지 못해 그냥 인테리어업체에서 알아서 해버렸다가 다시 TFT를 짜서 새로 재작업에 들어간 적이 있다. 그때 PM(?)이 나였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깜짝 놀랐던 사실은 나름 상장할 정도로 튼튼한 회사였지만, 아무도 그 History에 대해 관..  x
2009/05/26 13:59 | EDIT | REPLY
틀을 깬다는거..
참 좋은 발상인데요..??
저도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해 노력해 봐야 겠습니다.
2009/05/26 14:38 | EDIT
^^
그만한 고통은 반드시 따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창조 만큼 좋은 경험도 없으리라 믿습니다.
2009/05/28 01:40 | EDIT | REPLY
그러고보면 병아리도 틀을 깰 수 있었기에, 닭으로 성장할 수 있었군요.
2009/05/28 12:50 | ED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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