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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IT/기타

제 PC의 파워님이 사망하셨습니다.
에너맥스 제품으로 6년전 당시 500W급에서 하이엔드에 랭크되어 있는 워크스테이션, 서버지원 사양의 상당히 고급 파워 였으나... 6년만에 사망 하셨습니다..
증상은 5V USB전원은 들어오는 듯 하나(PC를 꺼도 들어와있으니 스텐바이 전원인듯...) PC전원 버튼을 누르면 순간 깜빡 거리고 꺼져버립니다.

어차피 AS기간도 지난 터라 파워 뚜껑을 까보고 이러저리 확인하니 USB는 전원이 들어왔었으니 역시 퓨즈는 이상이 없었으며 트렌스포머 쪽이 저전압과 고압 부분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예상으로는 고압쪽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마도 12V가 문제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캐패시터가 의심가기도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 어디가 문젠지 알 수가 없네요. 유상 AS가 가능한지 한번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라지만 급한 마음에 이미 새걸로 구입은 해 놓은 상태입니다. @_@;; 비쌈 ㅠㅠ
쌩돈 5만 8천원이 날라간 느낌이랄까요..
물론 파워가 소모품 이기는 하지만 팬 속도 조절 노브도 있는 좋은 녀석이였는데... 아쉬운 ㅠㅠ;;

흑흑..

안녕 나의 에너맥스..
이젠... 웰컴 FSP답
FSP 500-60APN ActivePFC내장 파워 무려 정격500W

FSP 500-60APN ActivePFC내장 파워 무려 정격500W


물론... 애너멕스로 가고 싶지만 현찰이 모자르는 현실의 벽으로.. 선택된 녀석입니다.
그래도 부디 멋지고 조용한 녀석으로 뽑혀오길 간절히 기도중입니다.

추가-------------------------------------------------------------------------------------------------------
배송받은 FSP 500-60APN를 몇일 써보니 안정감 있는 사용감이 쓸만한듯 합니다.
팬스피드 조절도 적절 한 듯 하고... 소음도 다행이 뽑기가 좋았는지 들을만 합니다. ^^
(몇년 더 써 봐야 알겠지만 이상태로 죽 가기만 한다면 아마도 다음 파워도 FSP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망가진 에너맥스 파워를 AS보내고 수리비가 감당 가능한 정도인지 한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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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00:01 | EDIT | REPLY
아, 저도 FSP APN시리즈 사용중입니다. 450짜리지요. 컴퓨터를 꺼도 USB에 전원 들어오는건 바이오스에서 조정할 수 있지 않나요? 제 기억엔 그런데...
2010/07/06 09:36 | EDIT
오옷 오늘 파워가 배송될 예정인데
곧 동지로 찾아뵙겠습니다(응?)

USB는 이상하게 제가쓰는 메인보드의 바이오스에는 없더군요.. ㅠㅠ
기가바이트 모델인데 제품명은 기억이 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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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5 23:29
카테고리 : IT/기타


다음 아고라에 진보신당에서 "IT노동자는 왜 야근할까요?"라는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할 바로 그 물음을 기획토론으로 올렸습니다.

 

설문결과와 함께 말이죠.

꼭 설문 문서와 "폐를 잘라낸 당사자입니다" 글을 함께 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해당 이슈는 뜨겁게 이야기가 진행 중이며 우리의 이야기와 우리의 정보 우리의 생각을 모을 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생각됩니다.

 

진정 우리는 왜 야근을 해야 하고 나빠지는 건강을 나라 탓으로 돌려야만 하는지 깊이 있게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5월 5일 23시 30분 우리의 IT 시계에 5월 5일을 휴일로 보내지 못하고 야근하는 그 누군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덧.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음view의 시사/사회쪽으로 내보낸 글이 되는군요..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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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 http://agora.media.daum.net/issue/IT노동자 위 주소로 가면 볼 수 있다. 인증샷. 확실히 토론꺼리지.  x
디지털리스트 hisastro : 기대하지 말고, 당당히 요구하라!! 많은 사람들은 내가하는 일에 대한 댓가로 돌아올 반대급부를 생각함에 있어... 내가 말하기 전에 상대가 알아주기를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것이 순수한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지만, 현실은 바라는 것과는 다른 결과를 맞닥뜨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일까요? 이런 것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으시다면 잠시 과거의 기억을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과거의 기억이 바램과 동일한 결과를 얻은 경우가 많으셨다면 운이..  x
2010/05/06 19:50 | EDIT | REPLY
-_ㅠ
2010/05/12 00:09 | EDIT | REPLY
어쩌면 권리와 의무가 균형을 잃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면에서 스티브잡스가 기획하고 성공한 앱스토어는 현실의 대안으로써 충분히 인정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동일한 고민을 했던 사람으로써 글과 트랙백 남겨 봅니다.

고맙습니다. (_ _)
2010/05/16 20:31 | EDIT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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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7 16:35

전에 올린 Taskbar Shuffle 이라는 유틸리티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단에 링크 하였으니 확인해보세요.

시작표시줄 “다 바꿔 주겠다!!” Taskbar Shuffle

taskix는 윈도우 시작표시줄의 창의 순서를 바꾸고 마우스 휠 클릭으로 해당 창을 바로 종료 할 수 있고 그룹으로 묶인 창들의 순서를 바꿀 수 있게 해 주는 툴입니다.
(하단 이미지는 사이트의 프로그램 간략 소개입니다. 이겠지만 간략하지 않으며 전부 라고 하지요;; )

 
기본 기능은 동일합니다.
네 Taskbar Shuffle에 비교하면 기본 기능만 있습니다. '-'
이제는 못지 않게 기능을 섭렵했습니다!(2.1버전)


Taskbar Shuffle이 윈도우 사용 중에 10메가 넘는 리소스를 차지하는 모습을 감안하면..
2~3MB 정도의 밥만 먹는 Taskix는 참 경량급이죠.
기능도 Taskbar Shuffle가 위치를 드래그&드롭으로 바꾸는 것과
마우스 휠 클릭으로 창을 닫는 것 빼고는 자주 사용되지 않으니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다이어트 된 유틸리티가 되겠습니다. 고로 추천 스러워서 올려봅니다. ^^
 
딱히 컨트롤 패널이나 설정 창 그런것도 없습니다.
프로그램의 실행파일을 실행시킬때만 엄청 간단한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설정 창이 나옵니다.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심플하니 눌러 보시면 되겠습니다.)
 
첨부파일은 32비트와 64비트 운영체제용 입니다. 골라서 받으세요.
가능하면 직접 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첨부는 11/05/2009 Version 2.1)

다운로드 : http://taskix.robustit.com/


사이트의 원문 소개 글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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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21:36 | EDIT | REPLY
간편하군요!
2009/03/08 16:45 | EDIT

간만에 심플함에 감탄한 굳뜨 유틸리티 였씁니다~!!
가려운 곳을 팍팍 긁어주는!! 아싸!!
무조히
2009/04/25 19:30 | EDIT | REPLY
이런 프로그램은 시작메뉴에 등록시키는 거니까 쥔장님 말씀 맞다나 다이어트가 필수인 듯합니다.
좋은 프로그램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beta가 나왔는데 설치형이라 패스^^
2009/04/25 20:55 | EDIT
안그래도 얼마전에 회사 노트북에 2.0을 설치하였는 데요.
막강한 기능들이 추가되어서 조만간에 포스팅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

설치버전이기는 하지만 기능도 막강하니 추천해요.
최세민
2009/06/18 11:31 | EDIT | REPLY
감사합니다. ^^
Taskbar Shuffle는 64비트에서 안돼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 글 만나서 살았습니다. ^^
업데이트
2010/04/07 09:43 | EDIT | REPLY
잘 쓰고 있습니다. 2.1 베타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2010/04/07 13:22 | EDIT
덕분에 간만에 포스팅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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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20:40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콘텐트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는 거야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무려 제2의 벤처붐이 일어날 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도 일어나고 있으니 IT 판에 지각변동이 참 크게 오나보다 하는 생각마저 든다.(“모바일인터넷 시대는 웹 시대보다 시장 커질 것”)


물론 두고봐야 알겠지만 가능성은 충분하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유료 PC 어플리케이션의 구입보다는 휴대폰의 모바일화보 구매가 자연스러우니 말이다.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아이폰OS

아이폰OS

윈도우폰7

윈도우폰7

블랙베리

블랙베리

심비안

심비안

 

여기에서 지금의 모바일 이라는 것은 꼭 휴대폰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해야 할 것 같다. 즉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콘텐트를 소모할 수 있는 시장은 휴대폰, 넷북, UMPC, 테블릿PC, PMP, 네비게이션 등 좀 더 다양하다는 것이다. 이런 기기들은 모두 사용자의 손에서 PC보다 장시간 머물거나 쉽게 접근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나 콘텐트의 입장에서 본다면 아이패드가 아이폰OS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은 의외의 선택이라기보다는 올바른 선택일 것이다. 아이패드는 모바일 기기니까 말이다.(아이패드의 아이폰OS 사용이 이상하게 느껴진다면 아이폰OS가 스마트폰 전용OS라는 네이밍에서에서 오는 괴리감 이라고 생각된다.)

 

 

이번에 공개된 윈도우폰7 광고 동영상

 


아이패드처럼 모바일OS를 사용하는 태블릿PC의 등장도 이어지고 있다.(와이브로와 비슷한 LTE까지도 내장한다.)
이처럼 기존에는 확연하던 하드웨어에 따른 OS의 구분이 없어지고 있는 것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좋아지고 있고 양적으로 모바일 콘텐트가 기아급수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콘텐트 부분은 UCC와 SNS서비스들의 기여가 매우 크며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의 성능향상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태블릿 PC 자체가 모바일을 표방하는 만큼 모바일환경에 최적화 되어있는 OS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 말이다.


모바일 시장이 커지는 만큼 이런 모바일OS가 보편화되기 이전의 모바일기기 영역으로의 모바일OS 진출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모바일OS가 PC OS 영역으로 넓어지는 모습이지만 이런식으로 서로 영역을 겹쳐나가다 보면 결국에는 모바일OS와 PC OS라는 경계가 사라지는 것은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 지금은 스마트폰에서 주로 사용되는 모바일용 OS에서 조금 큰 모바일 기기에서 모바일 앱스를 구동시키는 정도의 모습이지만 조금 더 시간이 흐른다면 PC용 어플리케이션을 모바일 환경에서 그대로 돌리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즉 PC OS 자체가 여러버전 혹은 여러모드로 동작 가능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아마도 2015년 즘이면 뭔가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2020은 이미 우주시대니까.. 5년 동안은 우주에 대한 준비도 좀 해줘야 한다.)

결국 본인은 개발자로써 어떠한 고민에 당면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능력을 익히고 진출한다면 향후 5년 이상 혹은 그 이상으로 쓸모있는 기술이지 않을까?”, “그러다 모바일OS와 PC OS의경계가 없어진다면 결국 모바일과 PC의 개발자들은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될 날이 오는 것은 아닐까?” 답은 시간이 내어주겠지만 이런 기회처럼 보이는 순간에 영웅들이 태어난 것을 보면 그 어느 개발자에게라도 조금은 ‘용자’스러운 용기가 솟아나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러했다.


그래서 감히 지금이 개발자에게 있어서 선택과 집중의 시기다!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적어본다.

 

 

*PC OS: 편의상 모바일OS가 보편화되기 이전에 PC에서 주로 사용되었던 윈도우시리즈와 맥OS시리즈, 리눅스계열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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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23:11 | EDIT | REPLY
다양한 기기와 다양한 OS 중 어떤것을 선택해서 만드느냐에 집중하실 예정인가요? 아님 그것보다는 사용자를 배려한 플랫폼을 위주로 만드실건가요?^^;
2010/03/22 10:45 | EDIT
일단 고민 자체는 모바일 앱스에 대한 개발능력을 얻기위해 시간을 투자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정도 입니다. 만 제가 JAVA개발자 이니 가장 근접한 방향은 안드로이드쪽이라 아마도 시작하게되면 안드로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기업시장 측면에서도 오픈소스인 안드로이드가 더 유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2010/03/22 12:36 | EDIT | REPLY
과연. 그것이 포인트군요. 모바일 디바이스의 성능이 점점 향상되고 있으니...
하지만 같은 OS를 사용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모바일 디바이스의 특성상 일반적인 PC에서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빼는게 좋겠지요.

그럼 같은 OS의 PC버전과 모바일버전이 탄생하게 되는걸까요? / ㅅ/
2010/03/22 13:59 | EDIT
네 저도 그런것을 상상했습니다.
PC OS 상에서 모바일모드를 사용한다거나 하는 것을 의미하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동일한 OS이니 완벽한 동기화와 호환성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C에서 영화를 보다가 무선으로 싱크되고 있는 스마트폰을 들고 밖으로 나가면서 계속 이어보는 세상이 곧 열릴 듯 한 느낌입니다. (PC의 자원이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는..)
2010/03/24 02:40 | EDIT | REPLY
내용이 확 와닿네요~

그래서 제 블로그에 글을 퍼갔습니다..
혹 지우길 바라신다면 바로 지우겠습니다.

무튼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2010/03/25 16:16 | EDIT
^^

출처표시만 해 주시면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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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1 16:51
태그 : Twitter, 트위터
카테고리 : IT/서비스

옛날부터 미투데이 라거나 플레이톡(http://playtalk.net/hestory/) 이라거나 등등 마이크로 블로깅을 해왔던 터라 굳이 트위터에는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트위터가 이슈화되면서 한번 써 보기나하자 라는 생각으로 테스트 하다가 짱박아놓은 아이디가 있었죠. 시간이 좀 흐르고 아이폰이 대세인 요즘은 많이 활성화된 것 같아 케케묵은 그 아이디를 찾아다가 다시금 몇 글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뭔가 요즘 블로그계에서 트위터가 대세(?)인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붙여는 보았는데 얼마나 즐거울지는... 봐야죠 ^^

 

트위터 위젯 삽입!

트위터 위젯 삽입!

 

시작하고 보니 뭔가 많이 외롭네요..

여러분들의 Follow 기다리겠습니다. ^^;;

 

Follow javastory on Twitter

클릭 클릭~

 

 

덧. name을 wake로 쓰려고 하니 시스템이 고렇게는 못하겠다 라고 배를 째시는 바람에.. 졸지에 wake_ 입니다. 왠지 제조 혹은 더미 스러운 느낌이 약간은 찝찝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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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1 17:17 | EDIT | REPLY
아예 wake™으로 쓰시지 그러셨어요.ㅎㅎ
2010/03/02 08:55 | EDIT
하하
그것도 좋네요 ㅎㅎ
2010/03/02 00:41 | EDIT | REPLY
더미 ㅋㅋㅋ 저는 왠지 트위터는 귀찮아서...ㅋㅋ 휴대폰 연동을 제대로 하려면 역시 우리나라 서비스를 써야한다고 생각해요. ㅎㅎ 마소나... 뭐 이런대서 제대로 밀어주지 않는 한은 뭐 ...
2010/03/02 08:56 | EDIT
폰 연동은 미투데이가 쓸만하긴 한 듯 하던데.. ㅎㅎ
조만간 미투데이로 바뀔지도 모르겠네요.
^^
2010/03/15 21:32 | EDIT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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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19:49

 

텍스트큐브닷컴 공식블로그(http://blog.textcube.com/)에 의하면

얼마 전에 "스킨 쉬운편집"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이미 간담회를 참석했었기 때문에 대략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스킨편집툴로써는 사용자 편의성을 많이 고려한 훌륭한 툴을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박수(짝짝짝~)

 

그리고 놀라운 것은 설치형 텍스트큐브와 테터툴즈의 스킨의 호환성이 좋은 편이였다는 것과 조금은 아쉬운 것은 전용 스킨이 아니라면 상당히 손을 봐야 한다는 것 이였습니다.

Elegant-Brown 스킨 텍스트큐브 버전

Elegant-Brown 스킨 텍스트큐브 버전

 

물론 그 수정이란 것은 텍큐닷컴용 스킨이 아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 이였고 주로 텍큐에만 존재하는 부분(익스퍼트 태그 등) 때문 이었습니다. 뭐 어쩔 수 없겠죠.

그래서 생각이 익스퍼트 태그 같은 부분들을 별도의 위젯으로도 넣을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된다면 디자인적인 수정이 좀 더 줄어들 것 같습니다.

 

물론 호환성도 어느 정도 되겠다 직접 텍큐닷컴 직원 분들이 유명한 스킨 제작자 분들과 협의하여 기존 작품들을 기본스킨으로 넣어주신다면 "쉽게" 스킨을 원클릭으로 적용 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하여 봅니다.

현재 기본스킨이 너무 적죠 ㅠㅠ

 

그나저나 스킨 적용하다 보니 욕심에 사이즈도 좀 변경하고 줄 간격이나 이것저것 만지다 보니 몇 시간이 훌쩍 가네요. ;;

아하하~~

 

그래도 만족 스럽다는 것!!

(아우 그간 얼마나 목말랐던 것이란 말입니까 ㅠㅠ)

 

자자 그럼 여러분들도 체험 하셔보아요~ 랄라~~;

 

 

wake가 적용한 스킨은 Elegant-Brown입니다.

이자리를 빌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2010. 02. 28 마이너 업데이트: 스킨에서 일부 디자인상의 오류를 수정

(요청이 몇번인가 있어 스킨은 차후 공개배포 예정입니다. 현재는 몇가지 문제가 있어 보류 중 입니다... 대충 땜빵 해 놓았던 부분들 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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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zy's 色々 : 현재 제 블로그 모습입니다. 방금 전에 IE7에서 구글 광고가 제대로 출력 되지 않아 삽질을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IE7 PRO 라는 어플을 깔아놔서 자동 광고 차단 때문에 출력이 안된것...(이런바보) 크로스 비교를 위해 구글크롬으로 언제나 같이 보는데 어째 크롬에만 나오는거 보고 의아해 했었습니다. 캡쳐한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에는 총 3가지의 구글 광고가 삽입 되어있습닌다. 맨 아래 블코UP 아래 5개짜리랑 우측 카운터 위쪽이 콘..  x
2009/04/25 17:09 | EDIT | REPLY
그러고 보니 검색이..
검색이가 실종 되었군요.
아 찾아와야 하는데 = _ =;; 배고파서 ㄷㄷㄷㄷ
2009/04/25 19:34 | EDIT | REPLY
와 좋아요 좋아.ㅋ
2009/04/25 19:57 | EDIT
검색이 찾아왔습니다.
ㅎㅎㅎㅎㅎㅎ
2009/04/25 22:29 | EDIT | REPLY
하는 김에 믹스업도 붙이면서
테스트삼아 한번 눌러보았더니...
무심하게도 그냥 카운트가 올라가며 wake님 이라고
당당하게 찍히네요 ㅎㅎ;;
아이고 민망시려워라 ㅋㅋ;
이걸 우짜 = ㅠ =
2009/04/25 22:35 | EDIT | REPLY
전 Kraft paper스킨으 가져왔습니다. 엑스퍼트 태그와 관심블로그.... 등등 몇군데가 깨지는데 수정하다가 손놔버렸습니다. OTL 이미지 테두리도 조금 이상하게 나오는군요 ;;;

흐으 - _-;;;
2009/04/25 22:48 | EDIT
하나 하나 손보다 보니 시간이 훌쩍...
흑흑.. 주말이 ㅠㅠ
2009/04/29 00:45 | EDIT | REPLY
우와아, 이 스킨 참 좋네요. 하지만 스킨을 손볼 능력이 없으니…… 뭐랄까 가이드라도 좀 나와줬으면 싶어요. ㅠㅠ
2009/05/01 17:23 | EDIT
^^
감사합니다.
2009/05/01 17:27 | EDIT
참..
사파리나 오페라 브라우저로 오시면 타이틀에 그림자 효과가 있어
더 이쁩니다. ^^;
2010/03/10 08:27 | EDIT | REPLY
스킨도 스킨이지만.. 아바타가 너무 귀여워요... 음하핫!
2010/03/17 13:30 | EDIT
감사합니다 ^^

전 누님 스킨이 부럽던걸요 ㅎㅎ
NAME HOMEPAGE    PASSWORD
2009/11/27 10:13
카테고리 : IT/JAVA

간만에 글 올리는 wake입니다.

 

이클립스를 사용하다보면 정말이지 때려죽이고싶을 만큼느려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3000라인이 넘는 JSP를 편집하다보면 정말이지 한글자 한글자 타이핑이 숨이 막일정도죠.

그러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소개합니다.

 

항상 모든 툴들이 그렇겠지만 이클립스의 경우 왠만한 오피스프로그램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가끔 시스템의 메모리 사용량을 보면 최상위에 가장 오랬동안 위치하는 프로세스가 eclipse 이지요.. ㅠㅠ

이클립스는 많은 기능과 엄청나게 다양한 설정을 영어로 내장하고 있어서 사실상 개발하기도 바쁘다는 핑계로 설정을 포기하고 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그런 쪽이였구요.

 

이 이야기를 왜 했냐하면~

 

사실 소스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느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JSP처럼 하나의 소스파일에 여러언어가 혼재하는 경우는 시너지효과가 "인중 맞을 만큼" 늘어나기 때문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이클립스의 가장 강력한 기능이자 가장 치명적으로 느린 기능이 Validation(코드 검증)이고 이 validation은 설정을 통해 부분적으로 제한 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을 잘 활용 하시면 JSP에서 비약적인 속도향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validation은 크게 validation을 사용할 영역과 validation의 경고레벨 정의로 나뉩니다.

 

이클립스 preferences창을 여시고 Validation (필터란에 validation을 입력하시면 쉽죠 ^^)을 클릭하시면 박싱된 테이블에 각 언어별 validation 항목이 나옵니다.

이미지 추가

이미지 추가

 

이곳에서 HTML과 Javascript 문법검사 부분의 체크를 제거하시면 대용량의 JSP 파일 편집에 뛰어난 성능 향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신 HTML과 Javascript의 문법검사 기능은 포기하는 셈이됩니다.

(사실 이 항목들은 정확하게 동작하지 않고 HTML은 jsp에서 제너레이트 하는 경우가 많으니 오류는 아니지만 validation가 오류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으니 포기해도 그리 아깝지는 않은 듯 합니다.)

 

이것은 제가 검색을 통해 알아낸 팁 이며 하단의 사이트로 가시면 몇가지 유용한 이클립스 튜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jaures.egloos.com/2290270

 

이클립스 메모리사용량 부분은 별도의 플러그인 없이 이클립스 preferences 창에서 최상위 General에서 Show heap status에 체크를 하시면 깔끔한 UI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휴지통을 클릭 하시면 강제로 GC를 수행시킬 수도 있구요)

 

네트웍 보안상의 문제로 파일을 올릴 수 없어 이미지 한장 없이 글로만 작성 한 점 죄송함을 전합니다. ^^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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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08:24
태그 : 대화법, 협업
카테고리 : IT/협업

간만에 글 쓰는 wake 입니다. ^^

 

금일자로 네이버에 좋은 글이 보이네요.

들어줘야 설득할 수 있다.(신강균) 입니다.

네이버의 네이버캐스트를 종종 보고있는데 이번 것은 참 배울 것이 많은 것 같아 포스팅 해 봅니다.

 

대화와 설득에 있어 가장 기본인 듣기에 대해서 길지않은 글로 간단하게 정의하고 있었습니다.

요점인 즉 대부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주 업무 이거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이상의 설득은 없다는 것. 이유는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에는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의미가 있다는 것 이다. 이것은 '자기 존중의 욕구'를 자연스럽게 채워준다는 것 입니다.

 

협업을 하다보면 자신의 의견 자신의 생각이 정말 획기적이고 혹은 이 이상의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 나머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 경우가 있는 듯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그러한 성향이 커지는 것 같았는데 적당한 브레이크를 이 글을 통해 얻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신강균 교수님 ^^

 

 

 

가능한 본문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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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20:15 | EDIT | REPLY
정말 오랫만에 글쓰셔서 좋은 책 소개시켜주시네요^^
2009/10/08 03:28 | EDIT | REPLY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한 책일까요...
오랜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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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6 14:47
카테고리 : IT/소프트웨어

요즘 Windows 7이 RTM 공개 이후로 관심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Windows 7을 MS에서 MVP를 통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쉽고 구성지게 설명한 UCC가 있어 소개합니다.

 

링크: http://blogs.technet.com/koalra/archive/2009/03/04/winkey-windows-7.aspx

 

재미나네요 ^^

 

주말시간을 활용하여 간단히 7을 설치하고 써본 소감은 곧 비스타는 Windows 2000꼴을 면하기 힘들것으로 보인다는 소감입니다.(즉 물갈이가 단기간에 확 될것으로 보입니다.) 포지션만으로 보자면 vista가 Windows 2000이라고 한다면 7은 XP와 닮은 느낌입니다.

첫 대면에서 향상된 UI의 그래픽적 성능 향상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그래픽의 반응성이 뛰어나게 향상되었습니다.

(물론 그간 본인의 하드웨어-그래픽카드-가 4배는 넘을 비약적인 성능향상이 있었지만 서도요)

적어도 IT인 이라면 반드시 설치 해 보시고 뛰어난 UX와 한계를 몸으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작업표시줄(슈퍼바:http://blog.naver.com/qowogus90?Redirect=Log&logNo=80086016078)는 맥의 그것과 닮았지만 MS답게 자신의 것으로 150% 승화시킨 것이 마음에 듭니다. 여러가지 Dock프로그램(http://rocketdock.com)을 사용하시던 분이라면 이젠 그런 Dock들은 지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설치는 특별한 하드웨어나 잘 사용되지 않는 좀 늙으신 하드웨어를 지니시고 계신 것이 아니라면 드라이버도 필요없이 그냥 윈도우가 잡아주는 것만 쓰셔도 될 정도입니다. (그래픽 드라이버 같은경우는 버전업이 상당히 빨라서 최적화는 아니지만 내장된 드라이버로도 사용상에는 아무런 어려움도 없습니다. 뭐 RTM이 나온지도 얼마 안되니 말이죠..; )

 

인증샷 첨부합니다.

 

하드디스크를 바꾸라는 건가요 이거..;;(체험지수의 만점이 7.9로 상향되었습니다.)

 

덧. 현재 백신은 avast! Home free 버전으로 대충 막아놨습니다. 기존에 쓰던 카스퍼스키 는 2009라 지원이 안된답니다.. 2010이 된다는데.. 안습.. 일단 고~ -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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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6 21:27 | EDIT | REPLY
비스타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윈도우7을 출시하기 전에 그냥 한번 시험삼아 내놓은 게 아닐까 합니다...;;
윈도우7은 저도 기대가 큽니다~ 0.0;
2009/09/07 03:18 | EDIT | REPLY
시험삼아 엄청난 비용을 써버리진 않겠죠 그저 연구개발이라면 몰라도....

베타때부터 슈퍼바는 정말 맘에 듭니다. 퀵런치와 통합된데다 독의 기능도 포함하고 있고 여차하면 레이블표시도 지원하구요...
안타까운건 아직 노트북에만 주로 쓰이는 하드웨어(IR리시버라던지 지문인식기라던지, HP드라이브가드...)의 드라이버 지원이 미흡하더군요. 그 외의 드라이버는 전부 알아서 다 잡아줘서 편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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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16:09

프리랜서(1인 창조기업)와 기업(주관사)을 연결시켜주는 아이디어 비즈 뱅크(www.ideabiz.or.kr) 서비스가 중소기업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프리랜서(1인기업)의 경우 장점이자 단점이 경력과 실력을 확인 할 길이 그다지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잘 이용하면 프리랜서의 경우 자신의 경력을 소위 말하는 "뻥튀기"시킬 수 있고 그에 따른 차익을 챙길 수도 있게 됩니다. 다만 기업도 이런 현실을 잘 알기 때문에 서로간의 불신이 발생하게 되었고 이러한 불신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다보니(?) 인맥이라는 어쩌면 극단적이면서 가장 불확실한(?) 방법으로 인력을 소개받고 계약하게 되는 것이 IT산업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막연한 믿음으로 계약하게 되는 현재의 관행을 해결을 위해서 정부는 SW기술자 경력신고를 통해 정부에서 직접 SW기술자의 개인 경력을 관리하겠다고 하지만 비 현실적인 부분이 다수 존재하여 실효성은 갸우뚱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좋게 가정하자면 이 기술자 경력신고제도가 SW개발자의 발목을 잡기 위한 제도가 아닌 정말 SW개발자 입장에서 좋은 조건으로 회사와 잘 계약할 수 있도록 좋은 제도로 자리매김한다면 아이디어 비즈 뱅크에서 IT에 아무런 인맥도 없고 지식도 없는 막막한 고객과 프리랜서에게 한줄기의 빛이 되지는 않을까? 라는 희망적인 생각이 들게 됩니다.

 

프리랜서의 취업의 길을 한 가닥 더 넓혀주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은 서비스라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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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21:49 | EDIT | REPLY
예전엔 그냥 프리랜서 소개 사이트는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연결해주는 사이트가 생겼네요^^
2009/07/20 13:03 | EDIT
이런 것 들이 많이 생겨서 IT인들이 먹고살기 좀 더 편해 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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