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LTE-A 사용자가 바란 것인가? [뉴스줌인] LTE-A가 뭐길래, 사용자를 위한 길라잡이 5가지 지난 2013년 6월 26일, SK텔레콤은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SK-T타워에서 'LTE-A(LTE-Advanced)상용화 간담회'를 열고 LTE-A를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LTE를 서비스하고 있는 전세계 70개국 175개 사업자 중에서 가장 빠르게 시작한 것. 당초 SK텔레콤은 오는 9월경 LTE-A 상용화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장비제조사 등과의 협력, CA 등 관련 기술 고도화, 네트워크 최적화 등을 통해 소요 기간을 단축했다고 밝혔다. LTE-A 지원 단말기는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를 발표했다. 같은 날, LG유플러스도 LTE-A를 7월초 상용화한다고 선언했다. LG유플러스는 에릭슨LG, 노키.. 더보기 카페의 주문 가이드(당도 선택) 카페의 당도선택 가이드.(대만 차 전문점 공차)셀프 바에서 시럽 양 조절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이드를 제공하고 점원이 맞춰주는 방식으로 좋은 페인포인트 극복으로 보입니다.다만 보통 당도에 대한 명확한 표시가 없는 점은 약간 아쉽습니다.몇 가지 부정확한 메타포와 문장을 활용하는 것은 상당히 아쉬움이 남습니다.당도 부분만 봐 주시길.. 더보기 익스프롤러 대신 크롬을 쓰게 하는 방법.jpg 일단은 좋은 UX쪽으로 보이는 것은 저의 편견일까요? ㅎㅎ원글: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68634956564850난 할아버지한테 늘 크롬을 쓰라고 했지... 하지만 오래된 습관은 참 고치기 힘들어... 그래서 난 이렇게 했지~ 더보기 UI 애니메이션 사례를 모아 놓은 웹사이트 UI 애니메이션 사례를 모아 놓은 웹사이트.http://ui-animations.tumblr.com/ 역시 iOS가 많습니다.(대단한 iOS) 패스북의 카드 자르는 애니메이션은 과한 것 아닌가 하는 많은 논란(?)을 일으켰죠.그래도 저는 좋습니다. "진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잖아요. 더보기 나쁜 UX - 게임의 얍삽이 게임센터(오락실)에서 플레이어끼리 대전하는 대전게임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대표적인 게임이 스트리트 파이터 이고 3D에서는 철권이 유명하구요. 그런데 이 게임들을 보면 일명 얍삽이 혹은 얌생이, 타임머신, 겐세이 등 불리는 명칭도 많은 특정 연속기를 반복 사용하여 상대에게 공격 기회를 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내가 인간을 죽일 수도 있겠구나.'하는 살인 충동을 첫 경험이기도 했습니다. 보통 제작사에서 알고 넣었다기보다는 게임 밸런스 조절의 실패로 보는 경우가 맞습니다.심지어 상대는 멘탈붕괴에 빠지고 유체이탈로 이어져 얍삽이 플레이어를 폭행하는 경우도 종종 목격되었습니다.(멱살잡이로 끝나면 다행이죠.) 생명을 위협하는 비행기 이착륙 같은 UI적 문제들은 반드시 개선.. 더보기 고립(Off-line)은 기본권이다. 요즘 세상은 지나치게 On-line 화 되어 있으며 연결되어 있다.고립(Off-line)을 보장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 욕구이지만 인터넷 서비스에서는 이 부분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다. 대부분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서비스가 불가능하고 이는 매출의 감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통신사가 그렇고, 인터넷 서비스가 그렇다. 하지만 되려 간단히 사용자에게 고립을 보장함으로써 연결의 피곤함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디바이스도 있다.스마트폰이다. 이러한 연장 선상에서 스마트폰에 음성, 데이터 통신, 웹 브라우저는 On-line이고 다른 모든 앱을 한번에 Off-line으로 만들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주는 것은 큰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원 관리를 위해 Off-line으로 전환되는 백그라운드 앱들은 Pol.. 더보기 UI에 스토리를 넣을 수 있을까? 스토리를 만들어주고 싶다.생명이 깃들도록. 스토리 텔링 UI! 더보기 평균은 없다 "EBS다큐프라임 킹메이커 2부 - 중도파는 중간에 있지 않다"중도를 평균 혹은 중간 지점이라 잘못 이해하면 안 된다는 다큐멘터리였습니다. 다른 말로 평균은 없다.또 다른 말로 평균 사용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충분한 설명들이 나열됩니다. 정치뿐만 아니라 사용자 심리 측면에서 매우 유용한 다큐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도가 문제에 따라 양극을 선택하는 부류라고 한다면, 중도는 양극만큼 다수가 아닐 뿐이지 따지고 보면 소수의 모음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