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ngth Through Unity, Unity Through Faith"

(국가의 힘은 단합을 통해, 단합은 종교적 신념을 통해)

 

신념을 위해 공포정치를 일삼는 정부,

그리고 오로지 자신의 복수를 위해 대중의 자유를 이용하는 V...

 

지금 우리의 사회와 뭔가 닮아있다.

다만. 우리에게는 신념이 있는 것인가?

혹, 신념 같은 것은 처음부터 없는 것은 아닌가?

 

그래서 우리는 싸움도 시작되지 못한 것 인가.

 

 

 

답답하게 가슴을 죄여오는 이미지..

한동안 응시하다가   프로필 이미지에도 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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