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tory - IT, JPOP, ANIMATION
BLOG main image
거북이는 생각보다 빠르다.
분류 전체보기 (266)
IT (119)
사진 (6)
영화 (9)
애니 (33)
일드 (8)
음악 (22)
신변잡기 (55)
포트폴리오 (6)
지난이야기 (8)
346,785
어제 39 / 오늘 15
 
33 articles
애니에 관련된 글
2009/08/12
썸머 워즈 (Summer Wars, 2009)
2009/05/24
심플한 애니 바탕화면
2008/08/10
마크로스 프론티어 - What 'bout my star?
2008/06/29
마크로스의 귀환 - 나의 노래를 들어!!? by 란카
2006/11/04
웨딩피치 DX ED - SWEET LITTLE LOVE
2006/09/30
H2 ED -「두사람」이서 돌아가요.
2006/09/29
스피드 그래퍼 1기 ED - Hinageshi no Oka
2006/09/27
Honey and Clover - JOY (Live)
2006/09/26
MADLAX ED - Inside Your Heart
2006/09/11
에반게리온, 새로운 극장판이 나온다고?
2009/08/12 23:50

상당한 확률로 대박이 예상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감독으로 유명한 호소다 마모루 라고 하신다.

물론 그 사실이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라는 작품 자체가 워낙 뛰어난 소설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작품에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아낌없이 실력을 보여주길 기대 할 뿐..

그럴만한 이유는 제작이 "매드 하우스"다.

매드 하우스라면 봐줘야 한다.

작품의 몰입도로 본다면 최고의 제작사가 아니던가..

 

게다가 뮤비도 충분한 떡밥을 던져주신다는 것.

그분들의 CM송. 충분히 가치 있게 승화되었지 아니한가?

오늘처럼 KTF인 것이 한 스러운 적은 패밀리마트에서 T카드가 30%할인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 처음이다. (아.. 할인 혜택이여..)

 

덧. 제작에 국내 모기업 참여 이러한 타이틀은 더 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란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엔간한 일본 애니에 한국 기업은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국내 모기업 참여 이런식의 텍스트는 그만두는 것이 나을 것이다 라고 생각된다.

 

 

 

Trackback Address
http://hestory.net/trackback/2511131 관련글 쓰기
Flatina+ TECHNIKAL : 이 표를 모으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영수증으로 주면 미워 -_- 뒤의 카드는 영화감상에 도움을 준 카드들입니다. 결국 보고왔습니다. 아, 한가지 미리 말해두자면 T멤버십 카드로 할인받은게 아니고 OK캐시백 적립한겁니다. 음, 일단 오랜만에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적절한 액션씬과 적절한 가족애의 표출로 눈시울을 적시게한 그런 애니. 기대가 컸었는데 실망은 없었습니다. 디행이에요. 매드하우스가 대단한건지 아니면 감독이 대단한건지는 모르겠지만요...  x
2009/08/13 19:01 | EDIT | REPLY
클래지콰이의 Wizard of OZ랑 가사가 틀리더군요. 같은노래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냥 영어버전이 아니라 내용이 완전 다른걸 보니 썸머워즈를 위해서 따로 쓴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솔직히, OZ CF에 쓰인 한국어 가사보다 이 뮤직비디오에 쓰인 영어가사가 더 좋은것 같아요.

아무튼, 꼭 보고 말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긴 한데 같이 갈 사람이 없네요 -_-;;;
NAME HOMEPAGE    PASSWORD
2009/05/24 14:12
카테고리 : 애니

이번에는 애니 입니다. ^^

 

늑대와 향신료의 호로 되시겠습니다.

(마음에 드신다면 카와이~~ 한번 외쳐주세요 ㅋㅋ)

 

심플하니 부담없이 쓰시기에 좋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덧. 요즘 대한민국이 슬픔에 빠진 것 같아요.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을 텐데.. (저도 말이죠..) ㅠㅠ

 

늑대와 향신료 - 호로(1920*1200)

늑대와 향신료 - 호로(1920*1200)

 

by wake | 2008/08/10 21:15

왓 바웃 마이 스타? 여기 두가지 버전의 노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1. 쉐릴(What 'bout my star_ (Sheryl On Stage)) 2. 란카...


 

Trackback Address
http://hestory.net/trackback/2511123 관련글 쓰기
2009/05/24 19:00 | EDIT | REPLY
앗~! 귀엽다! >_<bb
잘먹을게요~~ ㅎㅎ
2009/05/24 21:07 | EDIT
앗! 쿠나님 소환!
NAME HOMEPAGE    PASSWORD
2008/08/10 21:15

왓 바웃 마이 스타?

여기 두가지 버전의 노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1. 쉐릴(What 'bout my star_ (Sheryl On Stage))

Macross Frontier sheryl, Ranka Wallpaper 2560*1600

Macross Frontier sheryl, Ranka Wallpaper 2560*1600



2. 란카(What 'bout my star_ @Formo)

Macross Frontier sheryl, Ranka Wallpaper 2560*1600

Macross Frontier sheryl, Ranka 바탕화면 2560*1600




네 맞아요.
둘다 좋습니다.  _-_;

그래도 골라주세요.
골라 주셔야 이 글의 존재 이유가 생깁니다.

선택은 리플로 남겨 주시면 나중에 추첨 하겠습니다.

......
......
......

추첨만 하겠습니다. -_-;

가사가 있기는 하나 What 'bout my star?에(제목) 대한 해석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과감하게
넣지 않겠습니다.

귀찮은겝니다.
므하하;;;


차회 "HE 어택"





덧. 사실 마지막 "HE 어택"은 마크로스 시리즈에 자주 등장하는 소제목 "란카 어택" 이런 제목을 페러디 한 것입니다. 네 그거에요! HE 어택당하다 뭐 이런거 아니라구요.

Trackback Address
http://hestory.net/trackback/2511024 관련글 쓰기
tnpflf
2008/08/14 15:57 | EDIT | REPLY
쉐릴소온!!
마리안
2008/08/15 21:29 | EDIT | REPLY
란카 버전요~!! ^^ 근데 역시 둘다 좋아요~
란사모~
2008/08/15 21:45 | EDIT | REPLY
란카 알러뷰!
2008/08/17 22:37 | EDIT | REPLY
저는 쉐릴입니다.
우훗;
자 이로써 2:2 비기고 있군요.
좀 더 달려봅시당~ ㅎㅎ
아스란 자라
2008/08/21 12:01 | EDIT | REPLY
쉐릴한표요
2008/08/30 09:16 | EDIT | REPLY
창법의 차이 때문에... 란카에 한표 던집니다.
2008/09/01 21:04 | EDIT | REPLY
9월 3일 자로 설문 마감 하겠습니다.
2008/09/07 20:49 | EDIT | REPLY
이미 끝났지만 뒷북 기념으로 란카에 한표 ㅋ
2008/10/19 15:46 | EDIT | REPLY
쉐릴 3 : 란카 4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란카양의 승리입니다.
결과 공지가 안드로메다 수준으로 늦어진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작업하던 사이트 오픈으로 거의 인간다운 생활을 못 하다 보니 이리 되었다는..
핑계를 대 봅니다 _-_; ㄷㄷ
쉐릴
2009/04/08 22:37 | EDIT | REPLY
난 쉐릴이 좋더라..


무조건 쉐릴..


란카 초록벌레임 ㅋㅋㅋㅋ 그냥 쉐릴이 끌려


23화 술따르는 장면이 맘에 들었음 ㅋ
2009/04/09 16:32 | EDIT
..;
2009/05/27 17:40 | EDIT | REPLY
둘 다 부른게 있지 않나요? -_-; 전 그걸루
2009/05/28 12:51 | EDIT
이런.. 그런 차선책을 ㅎㅎㅎ;;
NAME HOMEPAGE    PASSWORD
2008/06/29 22:41

들엇??

역시 마크로스라면 음악 하나로 전투를 종결 시키는 장면이 나와 줘야 만족이 되지요.
란카의 퍼스토 라이부 보시겠습니다.

"나의 노래를 들엇!!!!!!!"



사실 아쉽게도 위와 같은 대사는 없지만
팬으로써 저도 모르게 모니터를 향하여 저러고 있었으니... ^^;
간만의 스피커 탑제 발키리에
게다가 뮤직 에네르기 게이지 만땅 채워주는 란카의 큐트 파와 초 작렬!!

반짝!


우후훗!!

 
Trackback Address
http://hestory.net/trackback/2511018 관련글 쓰기
2008/07/01 17:48 | EDIT | REPLY
우후훗!! 뭡니까, 이 그렌라간 삘이 팍팍 나는 애니는;
2008/07/02 01:10 | EDIT
초 명작으로 불리웠던 마크로스의 최신작 "마크로스 프론티어" 입니다.
초 큐트하게 돌아온 지라 초 기대 중입니다.
우후훗!!

(이런 그러고 보니 본문에 애니 제목을 쓰는 것을 깜빡했군요 히힛;; )
jw
2008/07/15 13:54 | EDIT | REPLY
란카쨩 쵝옷!
마크로스 프론티오 1~ 13편 1일 주파 완료.! 두둥
2008/07/21 16:57 | EDIT
ㅎㅎ
애니를 좀 아시는 분이시군요 ^^
아 16화가 기다려지는 ㅠㅠ
NAME HOMEPAGE    PASSWORD
2006/11/04 23:35
웨딩피치 DX 일러스트

웨딩피치 DX 일러스트

한참 전이군요. 중학교시절이었던가요.. TV에서 하던 웨딩피치를 어쩌다 가끔 보게 되었는데요 이 작품을 볼 때마다 항상 느낀 것이 있었습니다.

"우왔!!! 핑크색 머리다! 멋지잖아!!!!! 우왔!! 녹색도!!!!"
(뭐 그 시절에는 그렇게 생각했더란 거죠..하하하;;; 한 때는 백발을 꼭 해 보고 싶어서 "대학가면 꼭 해볼 꺼야!!" 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마침내 대학에 입학하게 되어서 미용실에 달려갔습니다. "하하하 머리카락이 얇으니 그만두세요" 라는 한마디에 OTL.. 자그마한 소망을 접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식 왜 웃은 거야!!!!!)

잠깐 흥분상태였습니다. 그런 이상한 의미(?)로 존경스러운 눈빛으로 시작해서 드믄드믄 보던 것이 중반부를 지나면서부터는 어찌하다 보니 엔딩까지 완파시키고 어디선가 재방으로 하는 것으로 초반부를 메꿔서 다시 본 것 같습니다.  찾아서 본 것은 아닌데.. "눈에 보여서 봤다" 랄까요? 비슷한 시즌에 한 작품으로는 아마(불확실함...) K-캅스 였던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즐겁게 본 작품이라 기억에 담고 있었는데 그 후로 xcoa.com에서 방송활동을 하면서 원곡을 얻게 되어 아 이런 노래였구나!! 하는 작은 감동과 무려 이 분들이 그룹까지 만들어 활동하셨다는 사실에 역시 일본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키메키 메모리얼만 하겠습니까만은 나름 신선하더군요 ^^)
그럼 그만 잡담은 줄이겠습니다. 즐감 되시길...



가사 보기..




거시기 0. 그러고보니 드래곤볼을 한참 볼때엔 노랑머리가 그리도 부러웠더라는....
              (지금도 오리지날 금발은 부럽습니다)
거시기 1. 상당히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입니다. 좀더 자주 쓸 수 있다면 좋겠지만.. 사회생활이 힘드네요. ㅠㅠ
Trackback Address
http://hestory.net/trackback/2510972 관련글 쓰기
2006/11/06 15:40 | EDIT | REPLY
초사이어인의 금발머리는 원작자인 도리야마 아키라씨의 조수분께서 검은색 칠하기가 귀찮다고 해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하네요.(물론 원래 금발이나 은발인 캐릭터는 아니지만) 웨딩피치DX는 개인적으로 오프닝곡이 더 마음에 듭니다.(국내의 한 다큐멘터리에서 잠깐 소개된 것을 보고는 오랫동안 인상에 남았지요.)
2006/11/06 23:46 | EDIT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이네요 청소부님 ^^;

그렇군요. 귀찮았떤 거 군요!! 배가 불러서 ㅋㅋㅋㅋ

오프닝도 좋죠~~ 다만... 확실하게 변신소녀물 스럽기때문에..(이 경우엔 세일러문 스럽다고 해야할까요..; ) 약간 면역이 부족할 수 있는 분들을 위해 부드러운 ED로 선곡 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창하는 느낌의 이 곡이 더 느낌이 좋더라구요. (올리는 김에 OP도 올려볼 것을 그랬습니다.)
2006/11/07 11:01 | EDIT | REPLY
케이캅스... 최고의 만화였습니다;ㅁ;

아마... 만화치고 주인공(경찰차였는데 기억이....)이 1주일이상 쓰러져서 아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만화는 케이캅스가 최초일듯-ㅁ-
2006/11/10 12:02 | EDIT
케이캅스.. ㅠㅜ 매일 매일 케이캅스를 보기위해 학원을 지각했었어요. ㅎㅎ;

(리플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자바에잡아 먹히고 있습니다. - ㅁ -;;
ileculdria
2006/11/11 08:13 | EDIT | REPLY
경외심을 갖고 보던 애니... ㅎ
2006/11/11 22:33 | EDIT
^^;
방문 감사드립니다 ^^
2006/11/11 09:45 | EDIT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006/11/11 22:33 | EDIT
아이쿠 제가 너무 늦게 보았군요 ㅠㅠ
죄송합니다.
ileculdria
2006/11/20 08:34 | EDIT | REPLY
방금 다음카페에서 봤습니다.. 옛날 생각이 나더군요. 쉐도우 깨질 때 울던 기억도...--
2006/11/20 14:08 | EDIT | REPLY
핫핫.. 글을 재미있게 쓰시네요ㅋ

MBC에서 웨딩피치를 할때, KBS에서 세일러문을 하고있어서
둘이 패거리가 나뉘어서 싸우기도 했죠 -_-ㅋㅋ
2006/11/21 17:07 | EDIT
아 그러고 보니 그랬군요 ㅎㅎ;
세일러문 너~~~무 길어요~ 초기판은 그림도 좀 그렇고요.
저는 당연히 웨딩피치 였습니다. ㅎㅎ;;;;

덧. 사실 세일러 세턴이나 우라노스는 호감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그 나름 화려한 기술과 포스 멋졌음;
2007/03/11 17:05 | EDIT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007/03/11 17:06 | EDIT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2006/09/30 00:46
뭐랄까요? 베스트 오브 베스트? 명곡? 어떤 수식어이든 저에게 가장 좋아하는 애니음악으로써 1이라는 숫자를 주기에 주저 없을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흘러간 시간의 아련한 가슴저림" 그런 시간도 공간도 확 통과 해 버리는 마법같은 노래랄까요... '진짜 노래' 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H2 애니메이션 1기 ED - 二人に帰ろう - Nishiwaki Yui

가사 열기..


Trackback Address
http://hestory.net/trackback/2510961 관련글 쓰기
ileculdria
2006/10/30 06:51 | EDIT | REPLY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 입니다... H2 애니는 만화에 비해서 별로라 생각하지만 이 곡만은...
컴퓨터 백업하고 다시는 못 들은 곡 ㅎ 제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뒤에 지메일인데....
2006/11/06 23:47 | EDIT
언젠가 드리겠습니다.
h2
2006/11/13 01:16 | EDIT | REPLY
저도 이노래 좋아하는데 파일을 못찾겠네요..
steptro@nate.com으로 노래파일좀 ㅠㅠ 부탁드립니다.
2006/11/13 09:21 | EDIT
안녕하세요.
역시 언젠가 보내 드리겠습니다. = =;
NAME HOMEPAGE    PASSWORD
2006/09/29 00:41
Hinageshi no Oka - 유카와 시오네
가사 링크 : 무하님


Speed Grapher라는 작품이 상당히 유명하더군요. (곤조의)
대부분의 분들과 애니를 받는 계기가 좀 남다른 경우가 많은 터라 유명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놓친 작품 중 한 개가 되는듯합니다. 제가 취미도 있고해서 애니관련 음악을 먼저 구하고 한참을 듣고 나서야 애니를 받는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노래 들으시며 눈치 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번 경우는 더욱 독특하게도 '린다린다린다' 라는 배두나가 출연한 일본영화의 모에역(밴드의 전 보컬)으로 나온 유카와 시오네라는 배우(가수)의 곡이라는 것입니다. 영화 후반부에서 난데없이 작은 몸에서 부서질 듯한 광대역의 성량으로 관객을 압도하지요. 바로 그 분입니다. (그 곡은 나중에 소개 해 보도록 하죠)

애니로 보자면 2기 엔딩곡 쪽이 유명한 듯(?) 하고 노래가 그리 좋은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는 듯해서 덜 유명한 1기 엔딩곡으로 올립니다. 애니는 나중에 함 봐야 겠어요.. = =;
가사와 함께 덤으로 같이 찾은 배경화면도 올립니다.

Trackback Address
http://hestory.net/trackback/2510959 관련글 쓰기
NAME HOMEPAGE    PASSWORD
2006/09/27 00:21


JOY (Live) - YUKI


가사 보기..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허니와 클로버 OP Dramatic 싱글의 2번 곡(커플링곡?) 입니다.
라이브 라는 점이 상당히 독특하네요. 곡도 좋습니다. 관객의 목소리가 있어서 더 완성되는 느낌의 곡입니다.

그럼 이 노래 만큼이나 즐거운 (밤)하루 되시길 빕니다.

Trackback Address
http://hestory.net/trackback/2510955 관련글 쓰기
2006/09/28 11:07 | EDIT | REPLY
아직까지 하니와 클로버를 보지 못했습니다. 사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드라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드라마도 많이 보지 못하고 있네요. 애니나 만화도 참 보고 싶은게 많은데..그게 참 힘듭니다.^^;;
2006/09/28 21:26 | EDIT
앗 저도 본 작품은 아니에요. ^^;; 어찌하다보니 노래만 듣게 되었고 듣다보니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의 경우 박서님의 반대로 보고싶은 다라마도 많은데 못 보고 있어요 ㅋㅋㅋ 서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ㅎㅎ; 홧팅!!

(저의 경우 블로그를 하다보면 오히려 감상하게되는 분량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박서님도 그 만큼 블로그에 시간을 쏟는 것이 아니신지요?)
NAME HOMEPAGE    PASSWORD
2006/09/26 12:45

노래 : FictionJunction YUUKA

요즘 포스팅도 좀 힘들기도 하고 듣고 싶기도 한 곡이라 비록 짧은 포스트지만 올려봅니다.
가사는 생략....


거시기1. 어쩌다 남들과는 좀 다를거야 라고 생각하고 돌아본 자신의 과거가 알고 보니 "초특급 으로 보통인 인생"이더군요. 난감..... 그러나 앞으로.. 보통수준의... 아니 그 정도 까지 가기에도 벅찰지도 모르겠습니다. (.. 요즘 여러가지로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

거시기2. 조금 지났지만 "9월 둘째주 3분기 일본드라마 시청률 순위" 링크 합니다.

Trackback Address
http://hestory.net/trackback/2510952 관련글 쓰기
2006/09/26 16:05 | EDIT | REPLY
누구나 다 그렇죠. 저역시 그런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뭔가 특별하기를 바랬는데..
아주 평범한 인생을 살아 왔더군요. 지금도 그 생활이 반복되고 있구요.

뭔가 계기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006/09/26 17:52 | EDIT
그런 걸 까요. 꼭 누구나 그렇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하기를 바라는 것일 까요? 실패하더라도 시도는 해 봐야 조금은 더 '스페셜'한 인생이 될 거라고 다짐 해 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
NAME HOMEPAGE    PASSWORD
2006/09/11 16:46
일본판 뉴타입 2006 10월호 표지

일본판 뉴타입 2006 10월호 표지

안노 히데야키가 노망이 난 겐가?

난데없이 가칭 ‘에반게리온 리빌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2007년 초여름부터 2008년 초여름까지 3편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공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원본 기사출처 : pcBee, 이미지 출처 : 루리웹)

모든 것이 꿈 이였다. 라는 TV판의 엔딩을 인정할 수 없었던 광분한 시청자들은 가이낙스 빌딩입구에 낙서를 하는 등 테러까지 가했다. 엄청난 항의전화와 테러 때문인지 TV판 24화에서 이어지는 내용을 결국 극장판 ‘엔드오브 에바’로 안노는 만들었다. 그래서 극장판을 억지로 만들게 되었다고 극성팬을 경멸했던 그가 이번에는 자청해서 새로운 시대의 에바를 만들겠다고 나선 것이다. 새로운 에바에서 기존에 밝혀지지 않은 진실이 그려질 것이라고 한다.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전편 REBUILD OF EVANGELION:01(가칭) 2007년 초여름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중편 REBUILD OF EVANGELION:02(가칭) 2008년 봄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후편+완결편 REBUILD OF EVANGELION:03,04(가칭) 2008년 초여름

이 믿기 어려운 현실에 가이낙스가 망해가나? 그래서 흥행이 보증된‘에바’라는 조커를 뽑은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하는 것은 이상한일이 아닐 겁니다.

사실 엔드오브 에바의 내용은 TV판 25, 26화에서 보여준 모노로그를 영상화 한 것에 불과한 것이 사실이고. 결국 그 것으로 시청자는 에바의 끝을 어느 정도 인정했다고 보이는데. 그렇게 마무리된 에바였는데. 이제 와서 전작에 없었던 “새로운 진실을 밝혀주겠다” 라고 하니 어안이 벙벙할 뿐입니다. 그래도 나오면 봐야한다는 것이죠. -_-; 애니 좋아하는 사람치고 누가 안 보겠습니까... 감히 에바를 -_-;;; (조금 반갑기도 하지만)환장 할 노릇이네요.


거시기 0.  뉴타입을 구독하지 않다보니(?) 상당히 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_-;; 사실..최근 최소1년 이상 묵은 과거의 작품들만 봐온 HE였습니다; 결국 뒷북 포스트. 둥둥둥둥~ 흐흐;;
Trackback Address
http://hestory.net/trackback/2510932 관련글 쓰기
2006/09/16 23:00 | EDIT | REPLY
큭..가이낙스의 에반게리온 우려먹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구나[...;;]
과연 언제까지 우려먹을것인지...
2006/09/17 00:52 | EDIT
그러게 말입니다.
게임쪽에서 진탕 우려드시더니...
그걸로는 아쉬운지 이런 프로젝트라니.. 그래도 반가우니 환영 해 봐야지요. :)
흥춘
2006/09/17 20:15 | EDIT | REPLY
짝패의 김범수처럼 살아보자 오래사는게 강한거다
2006/09/17 21:18 | EDIT
하하
邪惡秀眞
2006/09/18 14:31 | EDIT | REPLY
감히 에바를 난 안보겟다 -┏
2006/09/18 23:01 | EDIT
아니 그럴수가...;
에바
2007/01/26 21:30 | EDIT | REPLY
이 글 대체 뭐지 ㄱ- 리빌드 에바가 나오고 어쩌고 하는 건 알겠는데 에반게리온 TV 판 엔딩이 모든 게 꿈이었다 라니 ㄱ- 제대로 보고 쓴 건지 원...
누가 모든 게 꿈이었다 그럽디까... 대체...
2007/01/26 23:40 | EDIT
에바님 의견 감사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꿈이었다 라고 설명 되어있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잠자고 일어나니 딴 세상이니... 일반적으로 엔딩 전의 내용이 꿈인 설과 또는 신지의 가능성중 하나로 엔딩부분의 내용이 제시되었다 라는 것이 일반론 으로 보입니다.

어차피 블로그고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는 곳이니 가능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에 있어 당연히 나름대로 신경은 쓰고 있지만 주관적인 곳임을 감안 해 주세요.

그리고 변명(?)이 되는 것일지 모르지만 제가 꿈이라고 제시한 이유는..

보이는 그대로의 엔딩 장면과 그 당시 사회적으로 에반게리온이 얼마나 심각한 문화적 블랙홀을 만들었던지 감독인 안노는 엔딩에 답을 내어 버리기에는 감당이 힘들었지 않나 라는 평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꿈일까? 라는 가능성으로 어느정도 회피하면서 "자아를 찾는 행위가 인류보완이다" 라는 나름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안노는 단 한번도 TV판 엔딩에대해 자신의 시각을 확실히 말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즉 감상자의 시각만큼 엔딩은 다르게 인식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미 시리즈의 마무리인 극장판 엔딩에서도 시청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극장판의 엔딩은 "에바 시리즈의 엔딩은 알아서 판단해 달라" 라는 안노의 메세지 였죠. 그런 여러가지 이유로 가장 무난해 보이는 꿈이라는 단어를 택했습니다.
asdf
2007/03/20 21:07 | EDIT | REPLY
워낙에 이쪽 소식에 둔감해서 이제야 접했네요.
지금은 어느 정도 진척되었으려나.
잘 읽고 갑니다.
2007/03/23 09:21 | EDIT
네 답글 감사합니다 ^^
NAME HOMEPAGE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