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 썸네일형 리스트형 누네띠네 누네띠네 누네띠네 누네띠네;;;; 전에 구입했던 그 누네띠네... 개봉샷은 찍지 못했으나... 양이 쉽게 줄지는 않습니다 ㅎㅎ;; 아직 한 박스의 반 정도 밖에는 소모하지 못한.. 그럼 죽도록 냠냠 하고 오겠습니다. +_+ 간식꺼리-누네띠네100개 6900원! by wake | 2010/05/09 14:47 얼마전에 익뮤테러가 있었죠.(익뮤란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폰을 말합니다.) 올무 조건에 무약정 이였습니다.(정확히는 3개월 유지만 있는!) 그 버스를 놓친 기억이 가물거리는 터 인데... 이제 누네띠네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 더보기 간식거리-누네띠네100개 6900원! 얼마전에 익뮤테러가 있었죠.(익뮤란 노키아 익스프레스 뮤직폰을 말합니다.) 올무 조건에 무약정 이였습니다.(정확히는 3개월 유지만 있는!) 그 버스를 놓친 기억이 가물거리는 터 인데... 이제 누네띠네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무려 100개 씩이나 하는데 6900원 이군요 ㅎㅎ 200개 질렀습니다 캬하하..;; 저는 뽐뿌에서 보고 구입했는데 이미 SLRCLUB에서 테러 했군요 하하. 당분간 온리 누네띠네에 쩔을 듯한 예감이 들어요. 어디 우리집 식구 5명이서 달려들어서 얼마만에 해치우는지 함 봐야겠습니다 ^^; 링크: 옥션 더보기 IT노동자의 야근 실태, 그리고 지금 야근하는 우리 다음 아고라에 진보신당에서 "IT노동자는 왜 야근할까요?"라는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할 바로 그 물음을 기획토론으로 올렸습니다. 설문결과와 함께 말이죠. 꼭 설문 문서와 "폐를 잘라낸 당사자입니다" 글을 함께 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해당 이슈는 뜨겁게 이야기가 진행 중이며 우리의 이야기와 우리의 정보 우리의 생각을 모을 수 있는 좋은 자리라고 생각됩니다. 진정 우리는 왜 야근을 해야 하고 나빠지는 건강을 나라 탓으로 돌려야만 하는지 깊이 있게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5월 5일 23시 30분 우리의 IT 시계에 5월 5일을 휴일로 보내지 못하고 야근하는 그 누군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덧.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음view의 시사/사회쪽으로 내보낸 글이 되는군요....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