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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00:26
태그 :
카테고리 : 신변잡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꿈을 의심하지 않는 것.

그리고 도전 하는 의무와

포기하는 용기를 갖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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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16:32
천둥새(썬더버드: Thunderbird)는
아웃룩과는 기본 개념이나 기능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아웃룩만 수년째 사용 하던
사용자는 사실 초기에 적응하기 쉽지 않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인터페이스 자체는 천둥새가 쉽게 되어 있지만 버릇이란 무서운 것이죠... = =;
천둥새 인터페이스 자체는 그냥 보기엔 뭔가 기능이 없어 보이니 뭔가 찾아 볼라고 하다가
손을 놓고 말게 됩니다. 없을 거 같아서요;

그러나 중요한 기능들은 모두 섭렵하고 있으며(편리한 자동 분류 기능 이라거나 스팸필터 등)
없는 기능(아마도?? 뭐 본인이 못 찾았을 수도 있으니.. 적당히 슬쩍 넘어 갑시다 ㅎㅎ)
도 있으니 그 중에 이번에 소개 해 드리는 기능은
메일 작성시 자동으로 숨은 참조에 특정인의 e-mail 주소를 넣어주는 기능입니다.

본 기능을 활용하면 자신이 보낸 메일을 메일 서버에 저장하는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업무용 메일의 경우 메일 자체를 어떠한 근거자료로 남기는 용도를 염두에 두고 사용 하게 되고
가능하면 언제 어디에서나 같은 환경에서 메일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기 마련입니다.
특히 보낸 편지함을 보고싶은데 해당 피시로 접근을 하지 못해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보통 자기 자신이 작성하는 메일을 자신에게는 안 보내니 말이죠.)
아예 아웃룩이나 천둥새 같은 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하지 않고 G-mail같은 POP지원이 좋은 웹메일을
이용하거나 하는 것도 좋겠지만 메일 클라이언트 만큼 접근성이 좋지는 않습니다.
일단 어떠한 형태로든 웹브라우저를 구동 시켜야 하고 로그인도 해야하고..
게다가 기능도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뭐 구글의 경우 더 활용도가 높다 라고 해도 할 말은 없겠지만 아웃룩에 길들여진 한국인의 입맛에는
 조금 틀린 맛인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간혹 숨은 참조로 자신의 메일주소를 넣기도 합니다 만
메일을 보낼 때 마다 일일이 자기 메일 주소로 숨은 참조를 걸기는 귀찮기도 하고 까먹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곳 저곳 들쑤시다가 발견한 기능이 오늘 소개 해 드리는 "숨은 참조 외 주소" 입니다.

썬더버드 계정 설정 화면

도구/계정/사본과 폴더/계정 설정(박스에 주목!)



번역을 좀 무리하게 한 듯 한데 = =;;; 머 단어의 뜻은 깨끗하게 무시 해 주시는 센스를 보여 주십사 하며
옆의 박스에 자신의 메일 주소를 써 주고 살포시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이제부터 모든 새로 작성되는
메일에 방금 적었던 주소를 천둥새 녀석이 자동으로 숨은 참조로 넣어 주게 됩니다.
구글의 비둘기 만큼이나
짱 좋은 천둥새의 AI. (조류독감???) 짱짱 ㅎㅎ

이렇게 하시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보낸 메일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팁으로 한가지 덧 붙이자면 천둥새의 자동 분류 기능인 "메일 규칙"에
받은 편지가 자신의 메일 주소일 경우 자동으로 특정 폴더로 이동 시켜 주시면
제2의 보낸 편지함이 되겠습니다. ^^
물론 G-mail에서도 라벨링 해 주시면 보기 편하시겠죠.
거기에 더해 G-mail에 해당 이메일 계정을 자동으로 긁어 오도록 설정을 해 놓으시면
대용량의 G-mail을 백업 메일 서버로 이용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내가 보낸 메일까지 들어가니 그야말로 풀 백업이죠 우후훗!! ^^;

다음 번에는 기회가 된다면 천둥새를 이용한 일정관리 와 싱크에 대해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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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20:35
카테고리 : 신변잡기

고르지 말고 아무거나 하자.

내일 아침 돌이켜 보면 적어도 그 것은 했을 것이다.

                                                    by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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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HeHitJr.
2008/07/14 22:55 | EDIT | REPLY
그렇다고 저같이 노는 날이라면서 하루에 14시간씩 스타를 달려주면 곤란해요~ *^^*
jw
2008/07/15 13:53 | EDIT | REPLY
그럼요, 간간이 와우도 섞어주고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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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20:48

한 것 없이 하루가 휙 지나가 버리는 날 만큼이나 허무한 날도 없습니다.
분명 한 것은 없는데 이미 하루는 지나갔으며

덕택에 지금 제가 야근을 하고 있겠죠.

간혹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과연 난 얼마나 알찬 시간을 보냈는가
.
내가 평가하는 하루의 가치는 얼마인가
.

그렇다면
나의 하루를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
방해 요소는 왜 생겼는가
.
방해 요소는 중요한 것인가
.
방해 요소가 급한 것인가
.
방해 요소가 정말 방해 요소인가
.
방해 요소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가
.
지금 방해 요소를 제거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
....

하루의 대가로 나는 무엇을 얻었는가.
그래서
난 얼마짜리 하루를 보내는 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에요 얼마에요!!






덧. 짤방은 무려 경영통합 정보관리를 표방하는 얼마에요 X2
덧. 돈벌레 퇴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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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09:14 | EDIT | REPLY
음.. 쉬는 하루도, 아무 생각없이 지나간 하루도 다 그 가치를 다하는 것일세, 사람이 24시간 365일을 집중할 수 없기에, 멍한 시간도 필요한거고, 그 시간 덕분에 지금 내가 야근할 수 있는 기운을 얻게되는 거라네.. 넘 걱정할필요 없다네.. 선물 하나... 흐흐
http://itviewpoint.com/62760
2008/07/10 00:02 | EDIT
ㅎㅎ 팀장님~~~~
어서 옵숑~

지금 막 팀장님의 말씀대로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내일은 뭐 잘 되겠죠? (으흣)

링크 보았습니다. 이런 ㄷㄷㄷ
안그래도 하나티비 신청 했더니 4G USB가 생긴참인데..
주말에 함 해 보고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페도라 코어에 베릴인스톨 하면 참 즐거운데..
그건 힘들 듯 하더군요 아쉬운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닷 ~ 이힛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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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15:44
카테고리 : IT

1.     CMD를 여시고 (윈도우키+R, cmd 엔터)

2.     명령어
xcopy [
원본경로] [출력경로] /EXCLUDE:[예외리스트.txt] [옵션]

ex) xcopy DestinyEP2w2s_TAE
반영\DestinyEP2w2s_TAE /EXCLUDE:list.txt /r /y /a /e
    list.txt
기술 내용 : .svn
    DestinyEP2w2s_TAE
를 반영\ DestinyEP2w2s_TAE 경로로 복사합니다. 이때 list.txt
    기술된 .svn 이라는 명칭이 들어간 파일이나 경로는 제외된다.

3.  xcopy 옵션 설명

보기..

리눅스나 유닉스 계열에는 다양한 파일관리 커맨드가 존재합니다.
윈도우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죠.


그러나 잘 찾아 보면 그래도 꼭 필요한 것은 있더군요.
그 중에 하나가 예전 도스 시절부터 디렉터리 혹은 하드 통 카피를 할 때 많이 쓰던 명령어 xcopy 입니다.

Copy는 보통 단수의 것들을 복사 할 때 쓰게 되는데 xcopy는 복수의 파일들을 좀더 다양한 옵션으로 복사 할 경우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Xcopy / EXCLUDE: 옵션을 이용할 경우 특정 파일이나 경로를 제외시키면서 복사가 가능합니다. 잘 활용 하면 소스의 반영에 유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방법은 파일 복사의 많은 방법 중의 하나 입니다.

개발자라면 Ant를 이용하는 것이 더 바람 직 할 수 있으나 알아두면 급할 때 요긴 할 듯 하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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