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한 확률로 대박이 예상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감독으로 유명한 호소다 마모루 라고 하신다.

물론 그 사실이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라는 작품 자체가 워낙 뛰어난 소설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작품에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아낌없이 실력을 보여주길 기대 할 뿐..

그럴만한 이유는 제작이 "매드 하우스"다.

매드 하우스라면 봐줘야 한다.

작품의 몰입도로 본다면 최고의 제작사가 아니던가..

 

게다가 뮤비도 충분한 떡밥을 던져주신다는 것.

그분들의 CM송. 충분히 가치 있게 승화되었지 아니한가?

오늘처럼 KTF인 것이 한 스러운 적은 패밀리마트에서 T카드가 30%할인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 처음이다. (아.. 할인 혜택이여..)

 

덧. 제작에 국내 모기업 참여 이러한 타이틀은 더 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란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엔간한 일본 애니에 한국 기업은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국내 모기업 참여 이런식의 텍스트는 그만두는 것이 나을 것이다 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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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청명 2009.08.1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래지콰이의 Wizard of OZ랑 가사가 틀리더군요. 같은노래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냥 영어버전이 아니라 내용이 완전 다른걸 보니 썸머워즈를 위해서 따로 쓴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솔직히, OZ CF에 쓰인 한국어 가사보다 이 뮤직비디오에 쓰인 영어가사가 더 좋은것 같아요.

    아무튼, 꼭 보고 말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긴 한데 같이 갈 사람이 없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