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아련한 기억,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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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두산 2009/01/02 10:32

    오~ 조카님 이제 10살이내..
    우린....ㅠ_ㅠ 아놔...생각하기도 싫다...
    잠시 내 나이를 잊고 살아야지..ㅎㅎ

    • wake 2009/01/02 10:35

      ㅋㅋㅋㅋㅋ
      잊으면 곤란하지요 님.. ㅎㅎ
      만나이와 나이가 정확히 1살차이나는 나같은
      '안성맞춤'형 생일을 지닌 사람도 있는데..
      희망을 품고 생일을 기다리시구랴~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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