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이 많아 급한 마음이 든다.
급한 마음으로 이것저것 처리하다 보니 품질이 떨어지고 이내 원샷작업은 물 건너간다.
할 일이 왜이리 많을까?
나 능력이 없는 걸까?
.. .. ..
틀렸다.
할 일이 넘치도록 상황을 연출한 나의 잘못이다.
아마도 급한 마음은 이런 나의 잘못을 보기싫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급한가?
아마도 지나온 시간 중에 편안한 시간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 정도가 현재 나의 능력이다.
급한 마음은 “안습”을 불러온다.
덧. 당분간 이런글들이 많이 올라올 듯 합니다.
이제서야 나를 찾고 있답니다.
2006년에 찾았었는데..
그때 겁이 나서 확실하게 하지 못한 부분이 지금 저의 목을 옥죄어 온다는 느낌입니다.
싸우자!!
트랙백 주소 :: http://hestory.net/2511035/trackback/










나...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다..
근데 몸은 안피곤해..
맘이 편해서 그런가봐..
이제 들어와서 씻고 자고... 출근할려면 3시간도 못자는거 아는데..
맘이 편해서인지 몸이 안피곤해..
선임자가 있다는거...선임자가...자기가 방패막이가 되어준다는 말이..
이렇게 맘이 편한가봐...
왜 난 그동안..방패막이 없이..혼자 화살을 맞아야 했던 걸까?
방패를 만들거나 빌려볼까..;
만들려고 하는데 아직은 너무 너무 작네ㅎㅎ
너 최근에 눈에 보일정도로 마음이
많이 좋아지고 안정된것 같아 ㅊㅋㅊㅋ
그래서 그럴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