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것 없이 하루가 휙 지나가 버리는 날 만큼이나 허무한 날도 없습니다.
분명히 떠오르는 것은 없는데 이미 시간은 지나갔으며

덕택에 지금 제가 야근을 하고있겠죠.

간혹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과연 난 얼마나 알찬 시간을 보냈는가
.
내가 평가하는 하루의 가치는 얼마인가
.

그렇다면
나의 하루를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
방해 요소는 왜 생겼는가
.
방해 요소는 중요한 것인가
.
방해 요소가 급한 것인가
.
방해 요소가 정말 방해 요소인가
.
방해 요소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가
.
지금 방해 요소를 제거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
....

하루의 대가로 나는 무엇을 얻었는가.
그래서
난 얼마짜리 하루를 보내는 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에요 얼마에요!!






덧. 짤방은 무려 경영통합 정보관리를 표방하는 얼마에요 X2
덧. 돈벌레 퇴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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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uzz.. 2008.07.08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쉬는 하루도, 아무 생각없이 지나간 하루도 다 그 가치를 다하는 것일세, 사람이 24시간 365일을 집중할 수 없기에, 멍한 시간도 필요한거고, 그 시간 덕분에 지금 내가 야근할 수 있는 기운을 얻게되는 거라네.. 넘 걱정할필요 없다네.. 선물 하나... 흐흐
    http://itviewpoint.com/62760

    • BlogIcon HE 2008.07.10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팀장님~~~~
      어서 옵숑~

      지금 막 팀장님의 말씀대로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내일은 뭐 잘 되겠죠? (으흣)

      링크 보았습니다. 이런 ㄷㄷㄷ
      안그래도 하나티비 신청 했더니 4G USB가 생긴참인데..
      주말에 함 해 보고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페도라 코어에 베릴인스톨 하면 참 즐거운데..
      그건 힘들 듯 하더군요 아쉬운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닷 ~ 이힛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