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다 보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헤어집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이내 한명 한명... 기억에서 지워져 가죠.
그렇게 잊혀져가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지나쳐가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흔히 사회에서 말하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알아가면서
인간이라는 동물은 외로워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누군가에게 친구라고 불릴 수 있는 사람은 정말 행복한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누군가 당신에게 친구가 몇 명이냐고 물으면 당신은 몇 명이라고 답할 수 있습니까?
바로 확~ 떠오르는 그 얼굴들이 당신이 진정으로 생각하는 친구들 이라고 생각됩니다.
친구들 중 누군가가 저런 질문을 받았을 때 저의 얼굴이 떠오를 수 있다면… 이라고 생각되는 하루였습니다.

부디 친구를 소중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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