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으면 들을 수 없는 말이 있다.

듣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말이 있다.


이해할 수 없는 혼잡한 마음, 흔들리는 머리, 갈팡질팡 헤매는 몸
이건 도무지 어디로 가야할지 생각조차 불가능하다.
그렇게 하루하루 이어져가는 시간이 조마조마해서 다 때려치우고 싶을 정도다.


Dear my friends - Shela

가사... 불펌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그러면 안돼요. 하고 머리에서 울렸습니다.
링크로 대신합니다. 네이버 하루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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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heBoxeR 2006.09.28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사는 지음아이에서 출처달고 많이들 퍼오더군요. 좋은 곡 많이 소개해 주시네요.^^;;

    • BlogIcon HE 2006.09.28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네 지음아이군요. 출처만 달면 문제 없는 것인가요? ㅎㅎ; (상호 허락받는 것이 제일이지만 시간이란 것이 좀 걸려서요. ㅜㅜ )